
전주시장 우범기,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 후속 조치로 현장행정 돌입 전주시장 우범기는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시민들의 민원과 전주 발전을 위한 각종 요구사항에 대해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하는 등 집중 관리키로 했다. 5일 건지도서관과 소양천변, 오산마을 등 호성동 일원에서 주민들과의 대화 시간에 나온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행정을 추진했다. 건지도서관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건립, 소양천변로 가로등 설치, 오산마을 고인돌 유적 정비 등 호성동 주민들의 민원을 직접 확인하고, 주차장 문제 해결, 동부권 체육 거점 조성, 가로등 및 CCTV 설치 검토, 고인돌 보존 및 시민 공간 조성 등의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전주시, 3억 7백만 원 투입하여 도시농업 활성화 공간 조성 및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제공 계획 발표. 식물 터널, 농업생태 체험텃밭 등을 갖춘 공간 조성과 더불어 시민참여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 및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치유농장 육성 등 추진. 시니어 일자리 80명 지원 계획 포함.

전주시,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는 도시미래농업 6대 추진전략 발표. 유통·가공 시스템 구축, 기후변화 대응 신소득작물 육성,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 맞춤형 먹거리 돌봄 사업 확대, 도시농업 인프라 확대 및 치유농업 활성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및 동물복지 기반 구축 등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실현.

전주시는 사회적 고립 위험에 처한 청소년과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무인 라면 카페 '전주함께라면'을 6개 사회복지관에서 전주청소년센터와 청년식탁 사잇길 2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따뜻한 라면 제공을 통해 소통과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고, 복지 상담 등 서비스 지원과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여 고립·은둔 청년 등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전주시정연구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기업 육성방안 및 국책사업 발굴, 지역인재 취·창업 역량 강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전주시 미래산업과 영화·영상산업 혁신정책 발굴 및 실행 전반에 관한 협력을 중점으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전주시는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반려견 놀이터 추가 조성,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 유기동물 보호 및 길고양이 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삼천체육소공원과 완산생활체육공원 인근에 반려견 놀이터를 조성하고, 시민 70명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관리사 등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유기동물 보호센터 지원, 유기동물 입양,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등을 통해 동물복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전주시는 307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도시농업 활성화에 나선다. 오감 체험 터널, 농업생태 체험텃밭 등의 공간 조성과 시민참여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치유농장 육성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 연계 시니어 일자리 80명 창출을 목표로 한다.

전주시는 인구 감소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2025년 1차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전주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습니다. 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청년 자립 지원, 노후 생활 지원, 안전한 공동체 조성, 체류형 생활인구 확충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인구 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주시 덕진구는 2025년 구정 운영 목표를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덕진'으로 설정하고, 열린 행정, 복지 행정, 안전 행정, 민생 행정 4대 목표를 발표했다. 시민 맞춤형 민원 서비스, 스마트 민원 서비스 도입, 복지사각지대 최소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생활밀착형 안전 도시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2025년부터 56세 시민을 대상으로 국가건강검진 시 C형 간염 항체검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양성 판정자에게는 확진 검사 비용도 지원한다. C형 간염은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지만,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하므로 조기 검진을 통해 적극적인 예방과 치료를 유도할 계획이다.

전주시 덕진구는 2025년 구정 운영 방향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덕진'을 목표로, 열린 행정, 따뜻한 복지행정, 안전행정, 상생하는 민생행정 등 4대 추진 목표를 제시했다. 시민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 동 주민센터 기능 보강, 복지사각지대 최소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생활밀착형 안전 도시공간 조성, 쾌적한 환경 조성, 안심 먹거리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저소득 및 위기가구 지원 강화 등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덕진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주시는 4일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기부문화 확산과 적십자 회비 모금을 독려했다. 전달된 회비는 재해 이재민 구호, 저소득층 지원, 사회봉사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