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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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도시농업 활성화 및 시민 힐링 공간 조성
AI 요약전주시, 3억 7백만 원 투입하여 도시농업 활성화 공간 조성 및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제공 계획 발표. 식물 터널, 농업생태 체험텃밭 등을 갖춘 공간 조성과 더불어 시민참여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 및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치유농장 육성 등 추진. 시니어 일자리 80명 지원 계획 포함.

전주시는 5가지 감각을 활용한 식물 터널, 농업생태 체험텃밭, 도시농업 모델 라운지 등을 갖춘 도시농업 활성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307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도시농업 활동공간 조성 및 교육·체험프로그램 운영(112백만원), 대상자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130백만원), 치유농장 육성 및 지역자원 활용 콘텐츠 개발(65백만원) 등 3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도시농업 전문가·기초·시민강좌(120명), 도시농업공동체(60명), 시니어(80명), 반려식물 체험(400명) 등 6개 과정의 시민참여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 및 체험교육을 운영하고, 늘봄학교 연계 치유농업프로그램(6개교, 8학급) 등 5과정의 기관 연계 참여자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치유농장 육성 및 지역자원 활용 콘텐츠 개발·운영을 위해 신규 치유농장 1개소를 발굴·육성하고 기존 치유농장 1개소의 콘텐츠 개발을 지원한다. 도시농업 연계 시니어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공공·복지기관 등 텃밭 관리 및 프로그램 보조(10개소, 30명), 학교텃밭 관리(22개교, 50명) 등 80명의 시니어 일자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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