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군수 심민)이 고물가‧고금리 등 경제 상황 악화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상품권 추가할인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5월부터 연말까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가맹점에서 카드형 임실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충전 시 10%를 할인받은 금액에 추가로 5%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임실사랑카드 착한가격업소 추가할인 지원은 이용자의 알뜰 소비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임실군 착한가격업소 16개소 중, 카드형 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착한가격업소는 12개소로, 세부내역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심민 임실군수는 “임실사랑상품권과 연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최근 잦은 봄비로 온난다습한 환경이 지속됨에 따라 밀‧보리 등 맥류에서 발생가능한 주요 병해충인 붉은곰팡이병, 깜부기병 등의 발생 예방을 위한 방제를 당부했다고 20일 밝혔다. 붉은곰팡이병은 맥류에서 가장 큰 피해를 주는 병으로 온난다습한 환경에서 병이 발생하기 쉬우며 초기 방제가 가장 중요하고 배수로 정비 등 포장 관리와 적용약제 살포만으로도 병 발생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붉은곰팡이병 방제를 위해 출수기 전후로 강우가 예보되면 병 발생 전에는 포자 발아 억제 약제, 병 발생 후에는 균사 생장 억제 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살포하고, 습도가 높지 않도록 배수로를 깊게 파는 등 물 빠짐을 좋게 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깜부기병은 출수 시 이삭에 검은색의 곰팡이가 피는 병으로 포자가 바람에 날려 종자를 감염시켜 발생하므로, 가루가 날리기 전에 검은 이삭을 뽑아 태우고, 확산 방지를 위해 종자는 병이 발생하지 않았던 포장에서 채종하고, 냉수온탕침법을 통...

임실군(군수 심민)은 청년상단협동조합이 옥정호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로컬문화 콘텐츠인 홍단프리마켓을 지난 1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단프리마켓은 임실군 최고의 관광명소이자 작약꽃이 만발한 옥정호 붕어섬과 요산공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붕어섬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민들은 수려한 옥정호 경관뿐만 아니라 임실 청년들이 꾸민 문화장터도 즐길 수 있어 특별한 여행이 됐다. 또한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게임 이벤트 및 보물찾기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청소년부터 어린아이들까지 이미 유행으로 자리 잡은‘인생네컷’포토존이 마련되어 한 장의 추억을 남길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홍단프리마켓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농특산물, 간식거리, 반려동물사료 등 임실지역셀러 10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가 판매됐고, 아울러 임실예총의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선보이면서 옥정호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오감이 즐거운 여행을 선사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청년상...

임실군(군수 심민)은 이달 초부터 올해 말까지 순차적으로 현장 순회지도 차량 6대를 영농현장에 배치해 신속한 농업 현장 애로 해결과 효율적인 신기술 보급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총 예산 2억 원(국‧도비 1억 원)을 확보해 현재까지 차량 3대를 배치 완료했으며, 올해 말까지 3대를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현장 순회지도 차량은 각종 진단 및 지도 장비들이 갖춰져 있어 영농현장의 문제점들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신기술 보급 업무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어 농업인의 기술 수요 만족도를 크게 향상할 수 있게 됐다. 이 차량은 기존 이륜차량(오토바이)을 대체한 것으로 이륜차량은 계절적, 기상적 여건에 따라 이용에 제한이 많았고, 무엇보다 사고 위험성이 높아 안전에 대한 우려를 크게 가지고 있었는데,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다 안전한 차량 도입으로 크게 개선할 수 있게 됐다. 군은 현행 농업기술 보급체계에서 느꼈던 어려움을 ...

임실군(군수 심민) 지적재조사지구로 예정된 관촌면 방현‧방수지구가 전북특별자치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과해 지난 19일 사업지구로 지정 고시됐다고 25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의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추진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가 분명해져 이웃 간 경계 분쟁 발생 해소, 재산권 범위 명확화, 지적경계측량에 소요되는 비용 감소 등 토지의 가치를 향상하고 군민들의 많은 불편 사항을 해소하게 된다. 심민 임실군수는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협조해 준 토지소유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토지소유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민원인의 의견을 연중 수렴하고 민원 발생을 사전 예방해 지가의 공신력을 제고하기 위해 개별공시지가 365 의견 청취 민원콜센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민원콜센터는 개별공시지가 1월1일 기준 정기분과 7월1일 기준 수시분에 대한 조사 결정 사항에 대해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 내에 민원을 제출하지 못한 민원인들의 편의를 제공을 위해 설치했다. 개별공시지가 콜센터는 전화나 방문으로 개별공시지가 결정 사항에 대한 애로와 의견 사항을 접수해 당해 지가 자료를 사전에 준비,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의견을 수렴해 지가 결정 내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는 등 지가조사 산정 시 민원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 심민 임실군수는 “민원콜센터 운영을 통해 지가 행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토지소유자 의견 반영을 통해 군민과 적극 소통하는 토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4월 3주간 쾌적한 수목 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체육공원 소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소나무 가지치기 작업은 나무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공원 미관을 향상하는 중요한 작업으로, 임실군 생활체육공원 내 소나무 90여 그루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향후 소나무 병충해 방제도 주기적으로 실시해 나무의 건강을 유지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가지치기 작업에서의 안전사고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작업자들의 안전사고에 만반의 대비를 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생활체육공원의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군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참신한 지역특화 콘텐츠 및 창업 아이템으로 지역발전을 선도해 갈 관내 예비 창업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난 3월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지원 공모 선정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 지역선도 창업지원사업은 모집된 참여자에게 창업교육 60시간, 그룹형 멘토링 30시간, 1:1 맞춤형 멘토링 등을 진행한다. 교육 시간 80% 이상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해 7명의 창업 대상자를 최종 선발, 최대 1,20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청 홈페이지의‘고시/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수행기관인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예비 창업자가 성공적인 창업을 이루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 공동육아나눔터가 맞벌이 부부 등 이용자들의 돌봄 문화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임실읍 행복누리원 2층에 개소한 임실군 공동육아나눔터는 양육 부담을 해소하고, 부모가 이웃과 함께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자녀를 돌 볼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보호자들이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를 함께 돌보는 활동을 통해 가족기능을 강화하는 공간이다. 놀이공간 제공, 가족 돌봄 품앗이 활동, 부모 자녀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중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핵가족화로 약화된 가족기능을 보완하고 일하는 부모들이 주말 시간을 이용해 아이들과 건강한 성장을 함께할 수 있도록 언제든 시설을 이용하도록 열린 운영을 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한 ‘닥터헬기’ 인계점에 대한 방문 점검을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의 인계점 지정 장소는 35사단과 공설운동장, 호국원, 관촌주차장(완주/순천방향), 사선대, 영어체험학습센터, 성수산 자연휴양림과 오수의견공원으로 총 9개소이다. 닥터헬기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원광대학교 병원에서 운항․관리하고 있으며,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출동 자격을 갖춘 의료인, 119구급대원 등의 요청으로 최초 신고 접수가 이뤄진다. 이후 환자의 상태와 기상 상황 등을 고려해 지상 이송보다 항공 이송이 효과적이라고 판단되는 경우 닥터헬기의 출동이 결정된다. 닥터헬기는 중증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전용헬기로 응급처치에 필요한 전문 의료 장비와 의약품을 탑재하고 있고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구조사(또는 간호사)가 탑승해 이송 중 응급진료를 수행하고 있어 ‘날아다니는 응급실’이라고 불린다. 심민 임실군수는 “닥터헬기는 3차 병원까지 신...

임실군(군수 심민)이 상속 부동산 취득세에 대한 가산세 발생 부담을 줄이고자 오는 4월 5일까지 집중 홍보 기간으로 지정해 자진 신고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현행 지방세법에 따라 상속인은 상속개시일이 속한 달의 말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취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취득세의 20%에 해당하는 무신고 가산세와 1일 0.0022%의 납부지연가산세를 부담해야 한다. 이에 군은 매월 3개월 간격으로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피상속인(사망자)을 파악한 후 상속인들에게 신고 방법 등이 기재된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 신고 납부 및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청 재무과 세정팀으로 연락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납세자의 가산세 부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누락 되는 세원을 방지해 안정적인 지방재정을 확충하겠다”며 “적극 행정 실현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공감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은 ‘뼈튼튼 키쑥쑥 아동 비만예방교실’ 운영을 시작으로 오수기장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지역아동센터 5개소의 아동 105여 명에게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아동 비만예방교실은 1개소당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운동처방사와 영양사가 참여해 나의 비만도 알기, 체성분 측정, 신체 계측을 통해 비만예방 및 신체활동교육을 실시한다. 건강 스트레칭 및 체조 등 놀이교육과 편식 예방 및 컬러푸드 알기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보건의료원 내 건강증진팀과 연계해 과도한 음주의 위험성 전달 및 음주 폐해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한다. 김대곤 임실군 보건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 아동들이 뼈튼튼 키쑥쑥 비만예방교육으로 편식을 예방하고 올바른 신체활동을 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