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은 노인복지시설 확충, 서비스 강화,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노인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노인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임실군이 딸기 생산 본격화를 위해 스마트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딸기 재배 환경을 자동 제어하여 생산량과 품질을 향상시켰다. 또한, 노동력 절감과 관리 효율성 향상으로 농가 소득도 증가했다. 군은 향후 스마트팜 시스템을 다른 농작물 재배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덕치면과 광진구 중곡3동이 4년 만에 자매결연 교류를 재개했다. 양 지역 주민들은 문화를 소개하고 친목을 다졌으며, 중곡3동은 불우이웃돕기 기부금을 전달했다. 양 지역은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협력과 우의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임실군이 2024년 12월 1일 기준 등록 차량에 자동차세 5억1천만원을 부과했다. 과세 대상은 등록원부상 차량 소유자이며, 연세액 선납 연납 차량과 연세액 10만원 이하 6월 일괄 부과 차량은 제외된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납부 기한 경과 시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임실군은 2025년 임실N치즈축제를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 축제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임실군은 세부 실행계획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축제는 역대 최고치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했다.

임실군이 2025년 '임실N치즈축제' 개최를 위해 준비에 돌입했다. 축제는 치즈 산업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다양한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실군은 지역 협력을 통해 축제 성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임실군 신덕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의 기부 물품을 판매했다. 수익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와 독거노인 등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임실군이 12월 11일부터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노인, 아동, 임산부, 만성질환자, 의료인 등이며, 접종 장소는 보건소와 읍면사무소이다.

임실군과 영동군이 K-치즈와 K-와인 산업 협력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자매결연은 양 군의 특산품을 연계한 상품 개발, 관광 활성화,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임실군 오수면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하고, 프로그램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김영수는 프로그램이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고 밝혔고, 김종수 면장은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실군 지사면 행복보장협의체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협의체 회원과 면사무소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저소득층 가구와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 100여 봉지를 전달했다.

임실군 이도건축사 김종수 대표가 지역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애향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 장학금은 성적 우수자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지급되며, 학업 의욕을 고취하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김 대표의 기탁은 지역 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으며, 다른 기업과 개인에게도 지역 학생 지원에 나서도록 자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