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 9급 공무원들이 직접 제작, 참여하는 SNS 숏폼 영상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25 임실방문의 해, 고향사랑기부제 등 주요 군정 홍보 영상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군정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옥정호 반려견 출입 시범운영 영상은 일주일 만에 2.9만 회를 기록하며 전국 반려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임실군은 앞으로도 공무원이 직접 제작하는 숏폼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여 군정을 홍보할 계획이다.

임실군은 봄철 산불 예방 및 진화 역량 강화를 위해 산불감시원 67명을 대상으로 24일과 25일 이틀간 산불방지 전문교육 및 훈련을 실시했다. 교육은 산불 예방·진화 요령, 안전 수칙, 장비 사용법 등 이론 및 현장 실습으로 진행됐다.

임실군은 고추 육묘 농가를 대상으로 고품질 다수확을 위한 고추 우량묘 생산관리 현장 지도를 강화한다. 적정 육묘 일수와 가식 시기를 준수하고, 온도, 수분 관리, 병해충 방제 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저온 피해와 모잘록병, 반점세균병 예방을 위한 환경 관리와 바이러스 매개충 피해 최소화를 위한 조기 예찰 및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

NH농협은행 임실군지부는 임실로 유학 온 농촌유학 가족 21가구 40명에게 5백만원 상당의 쌀과 상품권을 전달했다. 임실군은 농촌유학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거주시설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그 결과 농촌유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임실군 드림스타트, 저소득층 아동 159명 대상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신체 건강, 정서 행동, 인지 언어, 가족 지원 4개 영역 25개 프로그램 운영. 아동 양육 부담 완화 위해 하반기부터 꿈나무 아동수당 월 10만원 지급.

임실군가족센터는 21일 다문화가족 예비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교육, 심리적 지원, 한국 교육 시스템 이해 등을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사례 중심의 질의응답을 통해 자녀 교육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얻었다. 임실군은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임실군은 화학물질 사고 예방 및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2025년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21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계획은 임실군의 향후 5년간 화학물질 안전관리를 위한 단계별, 연도별 목표를 설정하고, 화학물질 관리 현황, 사고 대비·대응 역량 목표, 예방 대책, 배출 저감 계획 등을 포함한다. 심 민 군수는 화학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관영 전북지사, 임실군 방문해 옥정호 관광 활성화 및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지지 당부. 심 민 임실군수는 옥정호 생태탐방 교량 신설 건의 및 올림픽 유치 협력 의사 표명.

임실군, 환경개선부담금 선납 신청 접수… 10% 감면 혜택 제공

전북 임실군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이 시설 보강을 마치고 3월 1일 재개장한다. 지난해 46만 명이 방문한 이곳은 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 132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임실군은 경관 개선, 쉼터 확대 등 시설 개선과 함께 관광호텔, 케이블카 등 관광 기반 조성을 추진하고, 3~4월에는 반려견 동반 입장 시범 사업도 운영할 계획이다.

임실군 보건의료원, 3월부터 2025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 150명 모집. 만 65세 이상 스마트폰 소지 어르신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와 앱을 활용한 6개월간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등 지원 예정.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임실N치즈축제가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개최됩니다. 옥정호 출렁다리, 성수산, 오수의견관광지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를 높이는 체류형 콘텐츠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58만 명이 방문한 축제의 성공을 바탕으로, 숙성치즈와 무가당 요거트 활용 프로그램 등을 확장하여 더욱 풍성한 축제를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