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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 실적 평가에서 '대상' 수상. 자체 징수 계획 수립 및 군·읍·면 합동 체납 정리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으로 5월 말까지 지방세 이월체납액 2억 6천 7백만 원 징수. 체납자 재산 압류, 차량 영치, 공매처분 등 강력한 징수와 함께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지원 등 납세자 중심의 징수 활동 병행.

임실군, '2025 임실 방문의 해' 맞아 7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16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2025 임실 아쿠아페스티벌' 개최. 대형풀, 유스풀, 슬라이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폭염 대비 쉼터 제공. 초대형 슬라이드, 어린이 DJ 파티 등 특별 이벤트도 진행 예정.

임실군, 부동산 실거래 신고 시 혼선 방지를 위해 제출 서류 명확히 안내. 임대차 신고 대상 지역 아니므로 임대차 계약 신고 불필요. 실거래 신고 집중 안내. 6억 이상 주택 거래 시 주택취득자금 조달 및 입주계획서 제출, 법인 주택 매수 시 금액 무관하게 제출 의무. 토지 거래 3억 이상 또는 법인 취득 시 토지취득자금 조달계획서 제출. 법인과 거래 시 법인 주택 거래계약 신고서 첨부 필수. 토지 관련 서류는 법인 취득 시에만 해당. 실거래 신고 30일, 등기 신고 60일 이내 완료. 미준수 시 과태료 부과.

임실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함께 드론을 활용하여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촬영하여 토지 현황 조사 및 경계 결정에 활용하고, 측량 성과의 정확도 향상과 현지 조사 시간 단축을 기대한다.

임실군은 2025년 적극 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군민 중심의 창의적·적극적인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한다. 이 제도는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적극 행정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누적 마일리지에 따라 상품권, 기프트카드 등을 지급하며, 우수 공무원에게는 연말 포상을 실시한다.

임실군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다. 무더위쉼터 운영, 그늘막 설치, 살수차 운영 등을 통해 군민 보호에 나서고 있으며,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 및 건강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농축산업 분야 예방 조치도 병행하고 있다.

임실군, 여름 휴가철 산간 계곡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특별단속반 운영, 산간 계곡 내 쓰레기 투기, 취사 행위, 위험 표지 훼손 등 단속. 적발 시 과태료 부과 예정.

임실군청 사격팀, 제4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25M 권총 단체전 은메달 획득! 황성은, 이시윤, 백정현 선수의 고른 활약으로 총점 1,744점 기록. 팀 전력 안정성과 경쟁력 입증하며 스포츠 도시 임실 위상 강화에 기여.

임실군 심 민 군수는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지난 11년간의 소회와 함께 남은 1년 임기 동안 천만 관광객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 재난 안전 대비 등에 집중하여 임실군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관광 불모지였던 임실군을 생활인구 888만 명이 방문하는 관광 도시로 성장시킨 성과를 강조하며,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 개발과 축제 개최를 통해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직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노력을 당부하며, 군민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공무원 및 군정발전유공자 표창과 함께 임실군 관광 발전에 기여한 전북연구원 김형오 선임연구원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전북 임실군 청웅면은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백련산 등산로 15.6km 구간에 대한 정비 작업을 완료했다. 등산로 진입로 제초, 넝쿨·잡목·고사목 제거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했다. 청웅면은 9~10월에도 추가 정비를 시행하여 쾌적한 산행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임실군, 7월 3일 노인대학 교육생 대상 '찾아가는 암 이야기' 교육 실시. 전북지역암센터와 연계, 전북음식문화연구회 박영민 강사 초빙. '암 예방 위한 식이요법' 주제로 암 예방 식습관 교육 예정.

임실군은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해 669헥타르 면적에 11억 4천 8백만 원을 투입하여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조림목의 생장을 돕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