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임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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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찾아가는 암 예방 교육 실시
AI 요약임실군, 7월 3일 노인대학 교육생 대상 '찾아가는 암 이야기' 교육 실시. 전북지역암센터와 연계, 전북음식문화연구회 박영민 강사 초빙. '암 예방 위한 식이요법' 주제로 암 예방 식습관 교육 예정.

임실군이 오는 7월 3일 노인대학 교육생 및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에서‘찾아가는 암 이야기’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북지역암센터와 연계하여 전북음식문화연구회 이사 박영민 강사를 초빙해‘암 예방을 위한 식이요법 관리’라는 주제로 암의 유발에 영향을 미치는 식사 요인을 알아보고 암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음식 조리 방법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암의 원인 중에는 환경인자가 80~90%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환경인자 중에서도 식생활이 암 발생의 약 35%나 관여하므로 올바른 식생활이 더욱 중요하며, 이에 따라 정제가 덜된 곡류와 채소, 과일의 섭취를 늘리고 가공된 육류의 섭취는 삼가는 것이 좋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강의에 참석한 주민들이 암 예방을 위한 식생활 개선에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식습관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암 예방 교육과 검진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전북지역암센터와 연계하여 전북음식문화연구회 이사 박영민 강사를 초빙해‘암 예방을 위한 식이요법 관리’라는 주제로 암의 유발에 영향을 미치는 식사 요인을 알아보고 암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음식 조리 방법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암의 원인 중에는 환경인자가 80~90%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환경인자 중에서도 식생활이 암 발생의 약 35%나 관여하므로 올바른 식생활이 더욱 중요하며, 이에 따라 정제가 덜된 곡류와 채소, 과일의 섭취를 늘리고 가공된 육류의 섭취는 삼가는 것이 좋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강의에 참석한 주민들이 암 예방을 위한 식생활 개선에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식습관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암 예방 교육과 검진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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