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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과 부산 5개소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5개 업체가 참여해 치즈, 육류 등 100여 품목을 시중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하며, 이를 통해 농가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임실군이 지사면 원산마을에 '행복(도약)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안심공원을 조성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공원은 고령화에 대응하여 치매 어르신과 주민들의 건강 증진,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특화 운동기구와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임실군치매안심센터는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하여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개인형 인지훈련 로봇을 활용한 프로그램 등을 제공했다.

임실군, 추석 명절 앞두고 청렴 캠페인 실시... 금품 수수 등 관행적 비리 사전 예방 및 공직기강 확립 다짐

임실치즈테마파크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가을 국화 전시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유료 입장을 시행한다. 입장료는 성인 4,000원, 어르신 3,000원, 학생 1,000원이며, 임실군민, 미취학 아동, 군인,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은 무료이다. 단, 추석 연휴(10/6~10/12)와 임실N치즈축제 기간에는 무료 개방한다. 이는 지역 소득 창출과 관광지 관리 효율화를 위한 결정이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치즈 체험, 국화꽃 경관, 향토 먹거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임실군 지사면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공모 설명회를 개최하고, 정부 시범 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해당 사업은 전국 인구 감소 지역 6개 군을 선정하여 주민 1인당 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정책으로, 지역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실군은 추석과 APEC 정상회의, 임실N치즈축제를 앞두고 '대한민국 새 단장 캠페인'을 전개하여 깨끗한 도시 이미지 조성에 힘쓰고 있다.

임실군, 2026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신덕 수천지구 선정, 국비 39억 포함 총 78억 확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하천 정비, 교량 재가설 등 정비 예정. 군민 안전 위해 자연재해 예방 사업 국비 확보 노력. 임실, 오수, 금암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등 재해예방 사업 활발히 추진.

임실군 붕어섬 생태공원이 가을맞이 새 단장을 마쳤다. 1만 2천여 개의 국화 화분과 코스모스, 핑크뮬리 등 가을꽃으로 가득 채워지고, 쉼터 공간도 확충하여 방문객에게 특별한 가을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임실N치즈축제 기간에 맞춰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암면은 19일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 설명회를 개최하여 정부 시범사업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제도 시행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사회단체장들은 주민 홍보를 위한 현수막 지원 의지를 밝혔으며, 최진옥 면장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의 인구 감소, 고령화, 경제 침체 문제 해결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실군은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위해 폐건전지 집중 수거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폐건전지 수거 운동을 전개하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수거된 폐건전지는 안전하게 처리될 예정이며, 군은 지속적인 자원순환 활동을 통해 깨끗한 임실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임실군 자활기업 알파임실점이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유휴 국유건물 활용 사업으로 새롭게 이전 개소했다. 구 임실군선거관리위원회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문구류 판매, 아동 급식 등 유통 사업 공간으로 활용하며, 향후 2층은 카페로 조성하여 자활생산품 판매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리모델링 및 대부계약을 지원하고, 전북광역자활센터는 사업개발비를 지원했으며, 저소득층 일자리 정착을 위한 기부금도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