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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지역 공동체의 투명한 재정 운영 및 회계 역량 강화를 위해 아파트 및 마을 공동체 구성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기본 회계 개념부터 예산 수립, 운영, 지출결의서 작성, 증빙서류 준비 등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완주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체계성을 확보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완주군, 지역주민과 도시민 대상 마을텃밭·시민텃밭 분양… 3월 14일까지 선착순 모집

완주군 이서면 상가 번영회가 현판식을 개최하고 구도심 상권 활성화 및 공동체 의식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에서 성인 대상 글쓰기 프로그램 ‘작작(作作) 글쓰기’를 4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운영한다. 이음 작가와 함께 영화와 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한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제19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아띠’ 발대식 개최. 15명 위촉, 시설 운영 모니터링, 청소년 시설 활성화 방안 마련 등 활동 예정. 완주군, 청소년 자치능력 증진 및 친화적 공간 문화 형성 지원.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5년 제1회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 19명을 위해 우석대 멘토단과 함께하는 검정고시 대비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학습 지원 및 정서적 지지를 통해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합격을 돕고, 자신감을 높여 목표 달성을 지원한다.

완주군, 지역 특화산업인 수소산업과 바둑을 주제로 한 ‘완주형 특별프로그램’ 운영. 관내 4개 청소년시설에서 아동·청소년 100명 대상으로 수소 굿즈 만들기, 수소시설 견학, 수소 로켓 체험, 바둑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7월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 통해 지역 특화산업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 고취 기대.

완주군은 외식문화 이미지 제고를 위해 9월까지 안심식당 237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안심식당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덜어 먹기,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4대 실천과제를 준수하는 외식업소 인증제로, 현재 447곳이 지정되어 있다.

전북 귀농귀촌 1위인 완주군에 귀농귀촌 정책 벤치마킹을 위한 타 지자체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군산시 산곡지구 주민과 관계자들이 완주군의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귀농귀촌지원센터 등을 방문하여 시설 운영 및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교류했다. 군산시는 산곡지구에 귀농귀촌타운을 구축할 계획이며, 완주군의 성공적인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모델로 삼고자 한다. 완주군은 2023년 귀농귀촌 인구 8,314명으로 전북 1위를 기록하며, 타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귀농귀촌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완주군 이서면, '함께하는 사람들' 봉사단과 협력하여 독거 중장년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위한 쓰레기 청소 봉사활동 진행. 봉사단은 폐가전 및 썩은 가구 등으로 가득 찬 집을 청소하고 가구와 생활용품 정돈. 봉사단은 15명의 회원으로 구성, 홀몸노인, 장애인 세대 등에 주거환경정비, 도배, 장판, 전등 교체 등 다양한 봉사활동 펼쳐.

완주군 이서면 (유)일호네트웍스(대표 조종완)는 용진읍 아동・청소년활동공간 그래(yes)센터 환경개선 공사를 위해 2,500만 원 상당의 시설 보수 및 냉난방기 설치 등을 후원했다. 옛 용진보건지소 건물을 리모델링한 그래(yes)센터는 아동・청소년 전용공간으로 운영되며, 이달부터 아동・청소년 주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생활폐기물로 가득했던 집을 정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