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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과 세이브더칠드런이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페스타'를 개최하여 지역 양육자 및 가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화, 강연,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긍정 양육법 소개와 양육 고민을 나누는 토크콘서트, 가족 참여 부대 프로그램 및 양육 상담소 운영으로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강화했다.

완주군 삼례읍이 무단 쓰레기 투기 근절을 위해 이달부터 우석대 인근 등 취약 지역에서 강력한 단속을 시행한다. 삼례파출소, 생활안전보장협의회, 자율방범대와 협력하여 야간 단속까지 확대했으며, 적발 시 즉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단속 대상은 무단 투기, 배출 시간 미준수, 종량제 봉투 미사용 등이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위반 행위별로 최대 10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삼례읍장은 깨끗한 삼례읍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가정 내 급성 심정지 환자 발생에 대비해 가족 단위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성인, 아동, 청소년 모두 참여 가능하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어 가족의 생명 보호 능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생명안전교육을 확대하고 CPR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완주군이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관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완주군은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맞춤형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가족친화 운영기관임을 인정받았다.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할아버지 반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달에는 김장 김치와 붕어빵 만들기를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은 직접 만든 반찬으로 식사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비봉면은 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복지 사업을 확대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완주군이 '2026~2030년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삶 가까이,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평생학습 도시'를 비전으로 군민 참여 학습공동체 활성화, 디지털·미래교육 인프라 확충, 지역 특화 프로그램 확대 등 3대 핵심 추진전략을 확정했다. 이를 통해 군민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학습도시 구현에 나선다.

완주군이 '완주 9품'과 삼례 청년 셰프들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미식 관광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체류형 K-미식 관광 모델 구축에 나섰다. '완주 ON세계 미식여행' 팝업스토어 운영과 '완주맛집지도' 제작, '완주 e-BIKE'와 연계한 '완주 자전거 미식투어' 시범 운영 등을 통해 완주를 머무는 관광지로 만들 계획이다.

완주군 관광두레 황미선 PD가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황 PD는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체 육성과 지역 관광모델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4년간 6개 주민사업체 발굴 및 지원, 지역자원 활용 프로그램 기획, OTA 플랫폼 연계 투어상품 개발 등의 성과를 냈다. 또한 '완주온날' 협의체를 통해 통합 마케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지역 관광 생태계 조성에 힘썼다.

완주군 고산면이 10만 인구 돌파 후 36개월 연속 순유입 기록을 이어가기 위해 '숨은 인구찾기' 운동을 전개한다. 지역 내 실거주자 중 미등록 주민을 발굴하고, 완주군의 다양한 전입 지원 정책을 안내하여 전입을 유도할 계획이다.

완주군이 봉동읍 신기마을 경로당에서 2025년 어르신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의 첫 개관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고향사랑기금 3,000만 원을 활용해 조성된 작은도서관은 어르신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 예방 및 사회적 교류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울 계획이다.

완주군 경천면 칼갈이 봉사단이 김장철을 맞아 어르신 및 소외계층을 위한 칼갈이 봉사활동을 펼쳐 70여 가구의 칼과 낫 등을 갈아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봉사단은 앞으로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완주군 운주농촌유학센터가 최근 농촌유학생 11명과 함께 김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협동하는 농촌유학의 교육 가치를 확인했다. 학생들은 마을 어르신 텃밭에서 배추를 직접 수확하고 김장 전 과정을 체험하며 협동심을 발휘했고, 완성된 김치를 보며 즐거워했다. 완주군은 농촌유학을 아이들의 성장과 지역 공동체 활력을 높이는 교육 모델로 보고, 앞으로도 체험 프로그램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