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완주군은 4월 7일 제53회 보건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보건의료 분야 유공자를 표창하며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행사는 '30년 건강의 발자취, 건강한 미래를 잇는 도약'을 주제로 보건사업 성과 보고, 건강실천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보건의료 종사자에게 감사를 표하며 군민 건강을 위한 정책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완주군, 임진왜란 웅치전투 역사적 가치 재조명 및 교육·문화 자원 활용 정책 추진. 국가유산 정책 일환으로 역사 교육 환경 조성, 프로그램 확대, 홍보콘텐츠 개발. 웅치전투 다큐멘터리 제작 등 다양한 홍보·교육 활성화 계획. 유희태 군수, 국가유산 적극 활용 통해 국민들의 역사 체험 기회 확대.

완주군, 2025년 지역서점 연계사업으로 감나무책방, 완주서점, 전북혁신문고 등 3개 서점에서 인문학 강연 개최. 4월부터 7월까지 <삶에 응답하는 글쓰기>, <여행자를 위한 도시 인문학>, <제2회 동네책방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

완주군 고산면은 기관별 사례관리 담당자가 모여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고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여 대상자의 생활 실태를 공유하고, 주거환경 개선, 반찬 지원, 심리상담 등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 계획을 세웠다.

완주군가족센터는 5일 공동육아 돌봄품앗이 1차 전체모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돌봄품앗이 회원 가정 6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가족 간 협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육활동으로 진행됐다. 완주군은 돌봄품앗이 문화 활성화를 위해 정기적인 모임과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완주군, 만경강 통합하천 사업 첫 삽…2032년까지 291억 투입, 자연과 사람 공존하는 수변 복합문화공간 조성

완주군 인구가 9만 9,843명으로 1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완주군은 군청 로비에 인구현황판을 설치하고 인구 10만 달성을 위한 '완주愛 주소 갖기'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정주 여건 개선, 기업 유치, 청년 창업 지원 등을 통해 완주군을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완주군 용진읍은 3일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관내 주요 도로변 등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8톤을 수거했다. 이장협의회, 부녀연합회 등 15개 기관·사회단체 150여 명이 참여하여 용진읍의 관문 이미지 개선에 기여했다. 용진읍은 앞으로 매월 청소를 추진하여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완주군 비봉면과 모락모락 한식뷔페는 관내 저소득 홀몸 중장년, 노인 등을 위해 매주 1회 6종으로 구성된 밑반찬 10세트를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모락모락 한식뷔페 최미성 대표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으로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으며, 비봉면은 사회적 돌봄 안전망 강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주도 바비큐 파티 및 레크리에이션 활동 진행

완주군 고산면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범대는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인적·물적 자원 연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공동협력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첫 사업으로 4월 중 안전 취약계층 10가구에 태양광 LED 야외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완주군 구이면 망산마을 주민들이 구이저수지 둘레길에 꽃밭을 조성하고 마을 환경을 정비했습니다. 8년간 꽃밭을 가꿔온 이장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주민, 구이면 직원들이 힘을 합쳐 수선화, 꽃잔디 등을 심었습니다. 구이면은 망산마을을 시작으로 12개 마을에서 꽃밭 가꾸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