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완주군
완주군 용진읍,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AI 요약완주군 용진읍은 3일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관내 주요 도로변 등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8톤을 수거했다. 이장협의회, 부녀연합회 등 15개 기관·사회단체 150여 명이 참여하여 용진읍의 관문 이미지 개선에 기여했다. 용진읍은 앞으로 매월 청소를 추진하여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완주군 용진읍이 새봄을 맞아 지난 3일 관내 주요 도로변 등에 장기간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이장협의회, 부녀연합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농협, 신협 등 용진읍 기관·사회 단체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용진읍 행정복지센터~완주군청 구간 국도 17호선 및 완주 IC 진출입로, 도로변, 자동차 전용 도로 진출입로 등에 방치된 8톤 정도의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한 단체 회원은 “용진읍은 완주군으로 들어오는 첫 관문으로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다”며 “행사에 동참하게 돼 뿌듯하고,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설선호 용진읍장은 “새봄맞이 대청소에 솔선수범해 참여해주신 기관, 사회단체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용진읍 환경시책으로 청소를 매월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진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이장협의회, 부녀연합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농협, 신협 등 용진읍 기관·사회 단체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용진읍 행정복지센터~완주군청 구간 국도 17호선 및 완주 IC 진출입로, 도로변, 자동차 전용 도로 진출입로 등에 방치된 8톤 정도의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한 단체 회원은 “용진읍은 완주군으로 들어오는 첫 관문으로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다”며 “행사에 동참하게 돼 뿌듯하고,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설선호 용진읍장은 “새봄맞이 대청소에 솔선수범해 참여해주신 기관, 사회단체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용진읍 환경시책으로 청소를 매월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진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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