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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봉동읍 소길영, 서동례 가족, 완주군립 중앙도서관에 도서 110권 기증. 전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소길영 씨, 농촌 지역 문화적 혜택 제공 위해 기증 결심. 서울에서 서점 운영 중인 친오빠도 200만 원 상당 도서 기증 동참. 매년 지속적인 도서 기증 약속하며 지역 주민 정서 함양과 독서 문화 진흥 기여.

완주군립 둔산영어도서관은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어린이 낭독극 <마당을 나온 암탉>을 18일 공연한다. 봉서초 1학년 78명이 관람 신청을 했으며, 여행영어교실, 아로마테라피 체험, 연체 탈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 중이다.

완주군, 제8대 와일드&로컬푸드축제 추진위원회 구성,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 예정. 야생 체험, 수상 놀이, 지역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완주군, 신중년 여성 대상 건강한 노후 대비 식습관 및 만성질환 예방관리 특강 운영으로 큰 호응 얻어. 농번기 주부 건강, 가족 건강케어, 질병 예방 및 조기 발견 교육 진행. 식사 관리 기본 수칙, 건강행태 개선, 원예 활동 통한 힐링, 스트레스 해소 교육 병행. 수요자 중심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 및 '셀프 메디케이션' 문화 확산 노력 강조.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는 4월 24일부터 '2025년도 재능공유클럽 모두多클래스' 사업을 시작한다. 주민들은 공예, 음식, 그림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공유하는 클래스를 개설하고 참여할 수 있다. 완주문화공유365 홈페이지를 통해 클래스 개설 신청, 참여자 모집, 결과 보고 등이 이루어지며, 개설자에게는 최대 20만 원의 재료비가 지원된다. 올해는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모두다클래스'도 계획 중이며, 사업 종료 후에는 결과공유회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완주군 비봉면 용동·사치마을 주민 50여 명이 마을 주민 정영춘 씨 장남 정재호 씨의 500만 원 후원으로 목포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주민들은 정 씨 부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다.

완주군은 '제22회 소양면민의 날' 행사에서 건강홍보관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 측정, 상담, 질병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보건소 직원들과 전북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상담, 감염병 예방, 심뇌혈관질환 예방, 영양관리, 치매 조기검진 등 다양한 보건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 인식 제고 및 실천을 유도했다.

완주군 동상면 주민과 유관기관, 대아저수지 환경정화 활동 펼쳐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부녀회 50여 명은 16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모악산, 구이저수지 둘레길, 벚꽃길 등 주요 도로변과 공공시설 주변의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구이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며, 구이면 또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완주군, 5월 3일 어린이날 대축제 개최... 미래의 완주 히어로, 오늘은 내가 주인공! 코스프레, 공연, 체험,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 준비

완주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지속…연매출 3억원 이하 대상 최대 30만원 지원

완주군 화산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노인 및 취약계층 가정의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주소, 신고 번호, 연락처, 질환 등을 기록한 주소 안내 스티커를 제작, 배포했다. 이를 통해 신고 지연 문제 해결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