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완주군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재능공유클럽 '모두多클래스' 추진

AI 요약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는 4월 24일부터 '2025년도 재능공유클럽 모두多클래스' 사업을 시작한다. 주민들은 공예, 음식, 그림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공유하는 클래스를 개설하고 참여할 수 있다. 완주문화공유365 홈페이지를 통해 클래스 개설 신청, 참여자 모집, 결과 보고 등이 이루어지며, 개설자에게는 최대 20만 원의 재료비가 지원된다. 올해는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모두다클래스'도 계획 중이며, 사업 종료 후에는 결과공유회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재능공유클럽 '모두多클래스' 추진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조준모)는 ‘2025년도 재능공유클럽 모두多클래스’(이하 모두다클래스) 사업을 4월 2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두다클래스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자신만의 재능을 살린 클래스를 개설하여 참여자들과 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재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공유할 수 있는 재능은 공예, 음식, 그림, 화훼, 일상생활 등 문화생활과 관련된 모든 것이 가능하다.

이를 위한 클래스 개설 신청부터 참여자 모집, 결과 보고 등은 모두다클래스 온라인 플랫폼인 ‘완주문화공유365’ 홈페이지에서 이루어지며, 클래스 개설 신청 후 승인 과정을 거친 개설자에게는 클래스 내에서 소모할 수 있는 소모품에 한해 1인 최대 3만 원씩, 최대 20만 원의 재료비가 지원된다. 아울러, 해당 클래스에 참여하고 싶은 참여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참여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특히 모두다클래스의 활동 반경을 넓혀, 문화 격차 해소와 문화 복지 실현을 위해 문화 접근성이 낮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센터 등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모두다클래스’도 계획 중이다.

더불어, 사업 종료 시점에는 모두다클래스 참여자들과 관계자가 함께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결과공유회’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모두다클래스 사업은 2019년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총 1,633회의 클래스가 개설되었고, 8,000여 명 이상의 주민이 함께하며 지역 내 대표 재능 공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조준모 센터장은 “모두다클래스는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삶을 이야기하고 연결할 수 있는 따뜻한 나눔의 틀”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문화적 활력을 높이는 기회를 계속해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문화공유365 홈페이지(www.wculture365.com) 또는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문화누림팀(070-4470-2169)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북완주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