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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2025 대한민국 ESG 경제대상' 사회적책임 분야 전국 1위 수상!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ESG 정책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선다.

완주군, 301억 원 규모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시작. 경기침체로 어려움 겪는 중소기업 지원 위해 최대 2억 원까지 융자. 일반지원 최대 3%, 동행지원 최대 2% 이차보전율 적용. 완주군 내 공장등록 중소 제조업체, 계획입지 입주업체, 여성기업 등 지원 가능. 5월 2일까지 신청 접수.

완주군은 18일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새 임원진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로컬푸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완주군 로컬푸드 직매장은 총 13곳으로 누적 매출액 600억 원을 달성하며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유희태 군수는 로컬푸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협동조합과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먹거리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완주군 용진노인복지센터, 어르신 대상 '숲덕분에 힐링' 프로그램 진행… 숲 해설가와 함께 숲 탐방하며 자연과 교감

완주군 봉동읍은 홀몸 취약계층 4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희망텃밭 가꾸기' 사업을 통해 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농사 전 과정을 경험하며 성취감과 활력을 얻고, 봉동읍은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건강 관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완주군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한 원격협진 서비스를 기존 2개 보건지소에서 4개 보건지소 및 6개 보건진료소로 확대 운영하고, 직원 전문화 교육을 통해 서비스 질 향상에 힘쓴다. 재진 만성질환자, 거동 불편자, 고령자, 독거노인 등을 우선 대상으로 원격진료, 약처방, 건강관리 지원, 보건의료 교육 등을 제공하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완주군은 17일 완주군립중앙도서관에서 책읽는지식도시완주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위촉식을 진행, 북적북적 페스티벌 개최일(10월 18일)을 확정했다. 신규 위원 7명이 위촉되었으며, 김선태 전북대 교수가 위원장으로, 김헌수 완주인문네트워크 이사가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위원회는 독서문화진흥 방안을 논의하며, 다양한 독서문화사업 확산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완주군, 전북 미식관광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 '완주 9품' 활용한 퓨전 음식 개발, '삼시세끼 완주한끼' 등 미식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 삼례역 중심 '삼례 맛 기행'으로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

완주군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소재지 및 체육공원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황호년 공동위원장은 깨끗한 화산면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약속했고, 임미정 화산면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주민을 위한 세심한 행정을 다짐했다.

완주군, 농촌 사회서비스 활성화 사업 참여마을 모집... 농촌 마을 대상 노인 인권, 원예·공예·푸드 테라피 등 4회차 프로그램 제공...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완주노인복지센터는 고산면 율곡교회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 방지와 정서적 지지 제공을 위해 완주가족센터와 협력하여 6월까지 총 10회 진행될 예정이다.

완주군 삼례읍, 주민 건강관리 위해 '한냇물 건강 Plus 상담의 날' 운영 시작. 매주 목요일 혈압·혈당 측정 및 맞춤 건강상담 제공. 만성질환 관리 상담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