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완주군 화산면 새마을부녀회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농약병 분리수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마을에 방치된 농약병을 수거하고 분리 배출하여 환경오염 예방과 농촌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약속했고, 화산면장은 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깨끗한 화산면 만들기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완주군 미래행복센터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지역 아동들을 위해 '우리마을 365 돌봄거점센터(농촌형) 방학 계절학교'를 운영했다. 센터 내 공간을 활용한 '모두의 공방'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스스로 활동을 선택하고 창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미래행복센터 방문이 어려운 아동을 위해 '찾아가는 계절학교'를 운영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완주군은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다문화 아동 가정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민관 협력으로 이뤄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완주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주연탄은행 등 여러 기관 및 단체의 지원으로 피해 가정은 새로운 삶의 희망을 얻게 되었다.

완주군이 코레일과 협력하여 테마형 관광열차를 운영, 관광객 유치에 성공을 거두고 있다. '에코레일 자전거열차'는 자전거 동호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완주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며, '국악와인열차'는 라이브 국악 공연과 와인을 즐기며 완주를 여행하는 상품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두 열차는 올해 하반기에만 총 10회 운행, 2,000여 명의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완주군은 민간위탁사무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담당 공무원과 수탁기관 종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개정된 민간위탁 관리지침 공유, 감사 사례 분석 등을 통해 회계 처리와 종합성과평가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전산회계 프로그램 시범 도입 등 제도 개선을 통해 투명한 재정 관리 체계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재)완주문화재단이 2025년 완주군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경영관리, 경영성과 등 12개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정기회의, 소통 채널 운영 등을 통해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또한, 전략과제 재정비, 공모사업 확대 등 혁신적인 경영 시스템 구축으로 지속가능성을 높였다.

완주군, 다문화가정 및 중도입국 청소년 포함 22명 참여 '2025년 청소년 어울림 영화캠프' 발대식 개최. 청소년들이 직접 영화 제작 전 과정을 수행하며 상호 이해와 소통을 도모하고 다문화 시대 청소년들의 삶을 고민하는 시간 마련.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9월 14일까지 '세대를 잇는 소통-조부모 양성평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조부모와 손자녀 30명이 참여하여 교육과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양성평등 인식 확산을 도모한다.

완주군, 어린이 대상 독립운동 역사 체험프로그램 운영 시작. 매주 월요일 완주 독립운동추모공원에서 진행되며, 독립운동 기념비 참배, 완주 독립운동 이야기 듣기, 독립운동기념관 관람, 태극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 어린이들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지역 역사 교육의 장 마련 기대.

완주군 고산면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가구가 MG새마을금고의 '사랑의 집수리 사업' 지원을 받아 노후 지붕을 교체했다. 누수로 불편을 겪던 어르신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되찾았으며, 새마을금고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완주군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 맞이 '청소년 단편영화 제작 프로젝트' 성료.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16명 참여, 2주간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영화 제작 전 과정 경험. 10월 25일 완주군 아동권리 영화제에서 작품 공개 예정.

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가 지역 IT 교육공동체와 함께 '피지컬 AI 교육' 도입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미래 교육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피지컬 AI 교육 콘텐츠 개발, 센서·로봇·메이커 장비 활용 수업 모델 구상, 체험·제작·동작 중심 학습 프로그램 설계, 교사·학부모 대상 AI 매개자 양성과정 연계 등을 논의하며, 드림에듀의 메타버스·피지컬 말랑코딩, 메이커팩토리의 무한확장로봇 핑퐁, 코딩코 공동체의 언플러그드 코딩 및 로봇과학 등 전문 역량을 공유하고 현장 적용 가능한 피지컬 AI 교육 모델을 공동 설계하기로 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 IT 공동체와 협력해 학생들의 피지컬 AI 기반 프로젝트 학습 경험 및 미래 사회 주도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