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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재단, 기관 경영평가 7년 연속 최고등급“가”등급 달성

AI 요약(재)완주문화재단이 2025년 완주군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경영관리, 경영성과 등 12개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정기회의, 소통 채널 운영 등을 통해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또한, 전략과제 재정비, 공모사업 확대 등 혁신적인 경영 시스템 구축으로 지속가능성을 높였다.

완주문화재단, 기관 경영평가 7년 연속 최고등급“가”등급 달성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2025년(24년실적) 완주군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기초지자체 산하 출자·출연기관 통틀어 최초 7년 연속 최고 등급인“가”등급을 받았다.

완주군이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관 경영평가에서 완주문화재단은 경영관리 영역, 경영성과 2개 영역 12개 세부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탁월한 경영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재단은 각 사업의 정기회의, 소통 채널, 교육, 워크숍 등을 통해 추진 성과를 꾸준히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사업 추진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모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급변하는 정책 환경과 지역의 다양한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혁신적인 경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전략과제 재정비, 공모사업 확대, 조직개편 등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인정받았다.

정철우 상임이사는 “이번 7년 연속‘가’등급 달성은 완주군민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재단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 속에 스며드는 문화예술을 통해 완주군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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