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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지난 3월 16일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TF팀 구성’ 사전회의를 개최했다. 완주군은 매월 넷째 주를 ‘적극행정 실천 주간’으로 지정하고 내부 소통망에 ‘적극행정 게시판’도 신설하는 등 직원들의 인식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적극행정 붐업’ 조성 차원에서 우수공무원 선발 주기를 연 1회에서 4회로 대폭 늘리고, 선발 분야와 인원도 3대 분야 연간 9명에서 5대 분야 20명으로 늘리는 등 ‘적극행정 5대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선발분야의 경우 기존에는 ‘민원 서비스’와 ‘혁신 성과’ 등 제한적으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지만 앞으로는 만경강 프로젝트와 대표축제 등 ‘완주군 역점시책’과 ‘예산 효율성’, ‘국가예산’ 등 3개 분야를 신설해 100대 중점과제와 공약사업, 예산절감, 신속집행 등에서도 과감한 적극행정을 유도해 나간다는 설명이다. 적극행정을 위한 면책제도 활성화를 위해서도 ‘적극행정위원회’ 위원을 현재의 9명에서 15...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지난 3월 13일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완주군은 군수실에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수 회장과 유병설 사무처장이 참석해 기념촬영 후 환담을 나눴다. 완주군 희망 2023 나눔캠페인 모금액은 7억 1000만 원으로 전년대비 126% 증가했다. 완주군은 우수지자체 상금으로 받은 1500만 원을 관내 저소득층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나눔캠페인에 함께 동참해준 기업과 단체, 기관, 군민 및 군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완주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4월 30일까지 친환경농업 직불제 신청을 받는다. 정부가 지원하는 친환경농업 직불제, 전북도와 완주군이 지원하는 유기농업육성 지원 사업이 대상이다. 신청대상은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고 사업기간(2022년 1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중 인증기관의 이행점검 결과 무농약·유기인증이 유효한 것으로 통보받은 농업인이다. 농가당 0.1~5.0ha 한도로 지원된다. 친환경농업 직불제는 일반농가와 비교해 친환경농가의 소득감소분과 생산비 차이를 보전해 친환경농업의 확산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공익직불제와 중복 지원이 가능해 친환경농업인들의 소득안정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급단가 및 지원 횟수 등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4월 30일까지이고, 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직불금은 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의 이행점검을 거쳐 올해 12월에 지급될 예정이며, 친환경인증농업인은 신청기간 내에 신청해 직불금을 받...

완주군(군수 유희태)에 따르면 호남지방통계청이 ‘시·군별 인구 순이동자 수’를 분석한 결과 완주군의 경우 2021년 2분기에 10명이 순유입 된 이후 3분기 222명, 4분기 146명 등 매 분기마다 전출자보다 전입자 수가 더 많았다. 이런 추세는 지난해에 더욱 뚜렷해졌으며, 작년 1분기 순유입 규모는 77명이었으나 2분기에는 312명으로 불어났고, 3분기에는 774명으로 급격히 늘었다. 특히 작년 4분기 중에는 순유입 인구가 904명에 달하는 등 같은 기간 중에 전북 전체적으로 375명이 순유출된 것과 좋은 대조를 이뤘다. 인구 순유입은 전입자 수에서 전출자 수를 뺀 것으로, 통계청의 국가통계포털(KOSIS) 상의 국내인구 이동 통계를 기초로 한 것이다. 완주군의 인구 순유입은 삼봉지구 아파트 입주, 인구유입 정책 강화, 귀농귀촌 활성화 등에 힘입어 ‘전입초과 현상’이 계속 되면서 7분기 연속행렬의 기록을 쓰고 있다. 또 신혼부부 대상 결혼축하금 지원, 청년층 주거 문제 해소...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단독주택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군민에게 정부 지원금 이외 지방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완주군은 한국에너지공단 주관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시행,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정부사업대상으로 선정된 가구에 한해 지방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은 3~4월경에 한국에너지공단에서 공고한 후 완주군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올해 1억 6000만 원을 투입하며 사업 신청 순으로 보조금이 지원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만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에서 사업내용 및 참여업체리스트가 공고되면 참여업체와 공사계약 체결 및 승인을 받은 후 구비서류를 갖춰 그린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는 방식이다. 2022년 기준으로 수요가 가장 많은 3kw 태양광의 경우 총사업비 약 516만 원 중 국비 50%(258만 원)에 추가로 지방비 100만 원을 지...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연 36만 원까지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치매치료제는치매 증상을 감소시키고, 치매의 중증화 이행을 늦추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치매환자가 매일 꾸준히 치매 약을 복용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은 치매환자로 진단 받고, 치매 약을 복용하는 치매환자다. 치매환자는 노년기에 발생되는 퇴행성질환, 고혈압, 당뇨 등 여러 가지 질환을 복합적으로 지니고 있어 의료비 부담이 가중됨으로 치매 약에 대해 소홀해질 수 있다. 이에 완주군은 치매 약을 복용하는 치매환자 누구라도 치매치료비를 받을 수 있도록 군비를 투입해 소득에 관계없이 치매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외에도 치매 어르신들의 돌봄에 도움이 되는 기저귀, 식사용 에어프런, 방수매트, 약달력, 노린스 샴푸 등을 지원함해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인다. 치매치료관리비에대한 자세한 신청 방법은 완주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농촌지도사업 대상자 선정을 2일 완료했다. 완주군은 지난달 2월 28일 농업관련기관 및 농업인단체 등 전문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 2023년도 농촌지도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77개 사업이 추진되며, 수요자 참여 식량작물 특성화 시범사업 등 신기술보급사업과, 시설원예 현대화, 청년희망 스마트팜 확산사업, 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장 육성사업 등 총사업비 110억 원의 규모다. 완주군은 올해 사업으로 신기술 접목과 생산비 절감, 농촌자원의 활용 등 완주군의 농업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농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절차 및 보조금 집행 등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 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농촌지도사업을 통해 사업대상자가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영농 현장 기술지원을 통해 사업효...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미세먼지 등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완주군은 기존 지원대상에서 올해는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4등급 경유차량과 지게차, 굴착기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한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3월 2일부터 3월 16일까지이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조기폐차 지원 대상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9년 8월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또는 2004년12월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다. 보조금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완주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고, 정부·지자체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하며, 정기검사결과 적합판정을 받은 차량이어야 하고, 조기폐차 대상차량확인서상 정상가동 판정이 있어야 하며 지방세 등 체납사항이 없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차종 ...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음주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해부터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한 고위험 음주예방 ‘단주ON, 절주ON’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알코올은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어 있으며, 간암, 대장암, 췌장암, 후두암 등 소화기관 뿐만 아니라 뇌 문제까지 위험성 또한 다양하다. 알코올 중독이라고 흔히 이야기하는 ‘알코올 사용 장애’는 내성(술에 대한 사용량이 증가), 조절실패(계획했던 것보다 더 많은 양의 술을 마시거나, 먹지 않아야 할 상황에서 음주), 금단증상 등 음주로 인한 폐해가 나타나는 상태이다. 2021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의하면 완주군 월간음주율(최근 1년 동안 한 달에 1회 이상 술을 마신 적이 있는 사람의 분율)은 43.9%로 평이하나, 고위험 음주율 남성은(최근 1년 동안 남자는 한 번의 술자리에서 7잔 이상(또는 맥주 5캔 정도),여성은 5잔 이상(또는 맥주 3캔 정도)을 주 2회 이상 마시는 사람의 ...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진행해 군민들이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완주군가족센터(센터장 김정은)에 따르면 가족의 소통과 가족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진행, 완주군 거주 다양한 가정이 평일 저녁 가족과 함께 원예체험을 즐기며 가족의 친밀감 향상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시들지 않는 프리저브드 플라워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통해 시들지 않는 가족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비대면 진행되었던 프로그램이 3년여 만에 대면사업으로 전환하여 다양한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진행된만큼 그 의미가 더욱 컸다. 완주군가족센터는 매년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을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완주군 내 가족들의 친밀감을 높이는 ‘가족사랑의 날’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맞벌이 가정의 부모는 ...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한우농가에 사료 및 기자재를 안정적으로 보관·유통할 수 있는 축산자재 공동이용센터를 준공, 안정적 생산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축산자재 공동이용센터는 도비 1억800만 원, 군비 2억5200만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6억 원이 투입됐다. 부지 2,564㎡에 건축면적 497.5㎡ 규모로 약 400톤의 사료와 기자재를 보관할 수 있으며 지게차, 도크, CCTV 등 운영 기자재도 구비됐다. 축산자재 공동이용센터 조성으로 완주군은 사료값을 포함해 모든 축산 기자재 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는 상황에 대비해 안정적인 한우 사육에 초석을 다지게 됐다. 축산자재 공동이용센터는 한우협회 완주군지부에서 운영할 계획으로 사료 및 기자재를 공동구매해 저렴하게 수급하고 연중 안정적으로 공급해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는 등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군에서는 최근 한우 가격의 큰 폭 하락으로 인한 농가피해에 대비해 저능력 암소 도...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으로 정주여건 개선, 주거복지를 실현한다고 22일 밝혔다. 22일 완주군은 빈집재생사업 임대인을 모집해 빈집을 리모델링, 저소득층 및 귀농·귀촌인들에게 무상 임대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주택은 1년 이상 된 빈집이나 6개월 이상 된 공가의 단독주택이고, 소유권, 도심접근성, 건물노후도 등 확인 절차를 거쳐 선정된다. 빈집재생 사업에 참여하는 빈집 소유자에게 리모델링 및 수선비용으로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조건이며 임차인에게 4년 동안 무상으로 임대해야 한다. 입주대상은 주거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귀농·귀촌인, 청년, 신혼부부,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마을(문화)활동가, 외국인근로자로 다양한 계층이 혜택을 볼 수 있다. 이경학 완주군 건축허가과장은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방치된 빈집을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저소득계층과 지역활동가 등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