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완주군

완주군, 치매치료 관리비 연 36만 원까지 지원한다

AI 요약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연 36만 원까지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치매치료제는치매 증상을 감소시키고, 치매의 중증화 이행을 늦추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치매환자가 매일 꾸준히 치매 약을 복용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은 치매환자로 진단 받고, 치매 약을 복용하는 치매환자다. 치매환자는 노년기에 발생되는 퇴행성질환...

완주군, 치매치료 관리비 연 36만 원까지 지원한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연 36만 원까지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치매치료제는치매 증상을 감소시키고, 치매의 중증화 이행을 늦추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치매환자가 매일 꾸준히 치매 약을 복용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은 치매환자로 진단 받고, 치매 약을 복용하는 치매환자다. 치매환자는 노년기에 발생되는 퇴행성질환, 고혈압, 당뇨 등 여러 가지 질환을 복합적으로 지니고 있어 의료비 부담이 가중됨으로 치매 약에 대해 소홀해질 수 있다. 이에 완주군은 치매 약을 복용하는 치매환자 누구라도 치매치료비를 받을 수 있도록 군비를 투입해 소득에 관계없이 치매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외에도 치매 어르신들의 돌봄에 도움이 되는 기저귀, 식사용 에어프런, 방수매트, 약달력, 노린스 샴푸 등을 지원함해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인다. 치매치료관리비에대한 자세한 신청 방법은 완주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북완주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