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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군수 유희태) 가족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팀은 지난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아이돌보미 54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집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담회에서는 아이돌보미 역량강화를 위해 2023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지침에 따른 전반적인 사업 운영을 설명했다. 또한, 돌봄 가정에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를 높이고자 안전관리매뉴얼을 교육함과 동시에 책자를 배부, 현장의 대응력을 높였다. 다음으로 아이돌보미간 활동정보 및 경험사례 공유, 돌보미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정은 완주군 가족센터장은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과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보완 정책으로 이용자에게 돌보미는 꼭 필요한 존재다”며 “돌보미의 역할은 점차 중요해지고 있으며 돌보미 선생님들의 역량과 위치는 강화될 것이다. 앞으로도 돌보미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행복한 마음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지속적인 안전먹거리 생산 및 가공생산자의 로컬푸드 참여 확산을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가공식품 출하자와 신규로 출하를 희망하는 가공생산자를 대상으로 통합교육을 실시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이미 로컬푸드 직매장에 참여하고 있는 가공생산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오는 4월 27일과 5월 5일 양일간 실시하며, 권역별로 진행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주요 식품위생법 및 관련 법규, 작업장·작업자 위생관리, 실제 직매장에서의 클레임 사례 및 대응 등으로 이뤄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완주로컬푸드 직매장 외 각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 가공생산자를 포함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관내 가공생산자(기업)의 실질적인 품질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규 출하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은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실시할 계획으로, 교육내용은 신규 인·허가 서류 신청방법, 제품 신고 및 변경 방법, HACCP 시스템 개요 등으로 구성됐다. 완주군은 ...

완주군(군수 유희태)에 따르면 완주군은 완주군가족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완주군가족센터는 현재 결혼이주여성, 다문화가정자녀, 중도입국자녀 및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교육을 하고 있으며 결혼이민자의 자립 지원을 위한 직업훈련교육과 일자리 연계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센터는 또 요가·한국 전통춤·합창단·우쿨렐레, 나라별 자조모임 등 문화 여가활동 지원, 다문화가정 자녀의 성장지원을 위한 이중언어교육, 정서지원 및 진로지원 사업, 생애주기별 부모·자녀·고부관계 향상교육, 외국인주민 지역정착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완주군가족센터는 특히 가족상담, 통·번역, 취업상담, 방문교육, 다문화가정자녀 언어발달지원 등을 상시운영하고 있다. 교류·소통공간인 다가온에서도 카페쉼터, 수시상담, 자녀돌봄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완주군이 일반주민 810가구 95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완주군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700만원 을 확보해 문해교육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학령기 정규교육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문자 해득을 비롯한 다양한 기초교육을 제공해 기초생활 능력 향상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현재 경로당 및 읍면행정복지센터로 찾아가는 문해교실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부의 국비 지원이 더해지면서 기초 문해교육과 더불어 새롭게 디지털 문해교육에 대한 지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디지털 문해교육은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노년층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및 다양한 형태의 키오스크 활용법 등을 오는 4월 6일부터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유지숙 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문해교육은 기존의 ‘문자 해득’에서 금융 문해, ...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최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선정자들을 대상으로 청년후계농과 현장지원단 간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현장지원단은 농업전문가, 선도농가, 청년, 여성농업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농현장 컨설팅, 소규모 네트워크 활동, 온·오프라인 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년후계농 25명, 현장지원단 4명이 참석하여 해당 사업과 관련한 애로사항과 개선점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청년후계농들은 후계농 육성자금 대출 실행과 관련한 실질적인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완주군은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수렴한 후 지자체 담당자 회의 시 농림축산식품부에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청년후계농들의 농업적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축산물품질평가원 유통지원본부 유송원 본부장을 초빙해 교육도 진행했다. 최장혁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청년후계농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영농 초기에...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군민 건강보호를 위해 관내 의약업소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완주군에 따르면 관내에는 의료기관 104개소, 약국 43개소가 소재하고 있다. 완주군은 이들을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지도점검에서는 무면허 의료행위 여부, 진료기록부 적정 기록 및 보존 여부, 비급여 진료비용 등의 고지 여부, 약국관리의무사항 준수 여부, 개봉판매규정 준수 여부, 사고마약류 적정 신고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또한, 방역수칙 준수도 당부하고 있다. 이재연 완주군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의약업소 지도점검으로 불법 의료행위를 예방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2022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평가에서 나눔숲조성 분야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녹색자금 조성사업은 복권수익금으로 조성된 자금을 활용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생활 및 이용공간인 사회복지시설 등에 녹지조성을 통해 녹색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은 지난해 복권기금 2억 원을 지원받아 사회복지시설 내 공한지 2,009㎡에 나눔숲을 조성했다. 소나무 피톤치드원, 향기유실수원, 수치유정원 3가지 테마 숲을 조성하고 황토포장 산책로와 경계 턱이 없는 완만한 진입로를 조성해 다양한 숲체험의 기회와 휠체어 이용자 등 보행약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이용자들의 치유적 역할이 되도록 상록수 비율을 높여 식재하고, 보행약자들이 안전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난간을 설치하는 등 조성공간과의 이용성과 안전성을 강화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완주군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6곳에 19억 원의 녹색자금(복권기금)을 지원...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지난 2월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해 한국어 학당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어학당은 8개 농가에 배정된 1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완주군가족센터 소속 교사가 5개월 간 주 2회에 거쳐 근로자 숙소에 방문해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근로현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용어와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 언어를 위주로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 문화도 교육하며 근로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완주군은 한국어 학당이 언어의 장벽으로 발생할 수 있는 생산성 저하, 인권침해 등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완주군은 가족센터를 통해 관내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들이 통·번역에 참여해 계절근로자들을 지원하고, 담당 공무원이 주기적으로 계절근로자 배치 농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애로 및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고 있다. 3월부터는 외국 계절근로자 전담 직원을 채용해 24시간 온라인 모니터링을...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 인권교육을 실시, 장애인 권익향상을 높인다. 완주군은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2회에 걸쳐 완주군 중앙도서관에서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대응 단계가 낮아짐에 따라 대면교육으로 실시되며,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의 인식을 개선하고 학대 예방에 중점을 둔다. 전북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의 협업으로 장애인 거주시설 인권침해 예방교육, 인권침해 사례, 장애인 거주시설 인권지킴이단 운영방향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인권교육이 장애인 거주시설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인권의식을 향상하기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사회구성원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웨어러블캠을 배부하고, 교육을 진행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웨어러블캠은 신체에 착용한 후 간단한 조작으로 주변을 촬영·녹음할 수 있는 장비다. 민원인과의 업무과정에서 위법행위 발생 시 민원인에게 녹화 사실을 사전 고지한 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최소한의 용도로만 활용된다. 완주군은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본청·읍면민원실 및 민원센터 등 민원처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우선 보급하고 사용효과 등을 분석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웨어러블 캠 도입으로 공무원뿐만 아니라 군민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지난 22일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및 사례결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4일자로 위원회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외부추천을 받아 신임 및 연임위원 11명에 대한 위촉식과 더불어 사례결정위원회 회의도 진행되었다. 의사, 변호사, 경찰, 교수, 아동복지 전문가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 아동복지심의회 임기는 2년간으로 아동정책 시행계획 수립 및 보호아동의 입퇴소 조치, 친권행사 제한, 아동학대 사례판단 등의 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완주군은 최근 아동복지법에 따른 ‘완주군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을 마쳤으며, 수시로 발생하는 아동보호와 관련된 사항을 신속하게 결정하여 업무효율을 높이도록 사례결정위원회 등의 변경내용을 반영하였다. 지난해 완주군에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건은 총 118건으로, 2023년 1분기 신고건은 지난해 1분기를 웃돌고 있어 신고의무자 확대와 시민들의 관심증대로 향후 신고 건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완주군에 등록된 경유차를 폐차하고,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LPG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신고예정자 포함) 또는 차량 공동소유자다. 1대당 700만 원씩 총 5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례조항으로 2023년 말까지 기존 경유차의 폐차여부와 관계없이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할 경우도 보조금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을 받은 후 의무운행기간(2년)이 경과되지 않았거나 지방세 등의 체납이 있을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한다. 오는 3월 27일 오전 9시부터 3월 30일까지 선착순 접수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지원을 받고자 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는 제출서류를 모두 구비해 군청 6층 자원순환과(친환경정책팀)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자원순환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오는 3월 22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