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체부로부터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받은 순창장류축제가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순창군(군수 최영일) 발효테마파크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은 발효테마파크 잔디광장에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도전 순창 꽃추장 만들자’, 조선 태조 이성계가 순창에서의 고추장 맛을 잊지 못해 진상토록 했다는 설화를 토대로 현대식으로 각색한 행렬 퍼포먼스 ‘임금님 고추장 진상행렬’, 순창 농업기술센터와 생활개선회에서 개발한 장류 소스를 가미한 ‘숯불구이 체험존’, 순창의 장류소스로 요리해서 관광객들에게 시식의 기회를 주는 ‘순창장류 떡볶이 오픈 파티’ 등이다. 또한 축제 기간 붉은 옷을 입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고추장을 비롯한 순창의 농특산물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재밌는 이벤트들도 준비 중이다. 순창군은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했던 순창장류축제를 3년 만에 다시 개최하게 된 만큼 안전하고 활력 있는 축제장을 만들고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거...

“순창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국내는 물론 해외 전지훈련 팀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최근 여러 지자체가 대회 유치경쟁에 뛰어들면서 스포츠 마케팅 시장이 과열되자 최영일 순창군수가 차별화된 전략을 세웠다. 최 군수는 최근 “순창군이 보유하고 있는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우리나라와 기후적․지리적 여건이 비슷한 해외 전지훈련 팀들을 지역에 유치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는 타 지자체에서 전국대회 유치전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순창만의 스포츠 마케팅 전략으로 기존 순창군이 추진하던 국내 전지훈련팀 유치에서 해외 팀 유치까지 대상을 확대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최 군수의 마케팅 전략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22일 코리안컵 국제 소프트테니스대회를 마친 필리핀 국가대표 전지훈련 팀 20여명이 순창을 찾아 15일간의 일정으로 훈련에 돌입했다. 이들 필리핀 국가대표 선수들은 이미 순창에서 전지훈련 중인 ...

순창군(군수 최영일)과 순창군 문화자원활용추진위원회(위원장 강병문)는 오는 23일 순창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조선시대 호남 군현 군적부 고증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서경대학교 이복규 명예교수가 경주순창설씨대종회장인 설명환 선생이 소장한 목판본 군적부(軍籍簿)를 발견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금번 학술대회는 강병문 순창군 문화자원활용추진위원장의 개회사와 최영일 순창군수,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의 축사 등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아울러 설명환 경주순창설씨대종회장이 ‘호남지역 군적부의 입수와 발견 경위’를 주제로 기조발언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이복규 서경대학교 명예교수가 ‘새로 발견된 호남지역 군적부에 대하여’를, 이상훈 육군박물관 부관장이 ‘조선 후기 지방군 운용과 군적부의 작성’을 발표한다. 조영준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가 ‘17∼18세기 전라도 군영의 연령과 체격’, 김현영 前 국사편찬위원회 연구편찬정보화실장은 ‘군역 관련 고문서를 통해 본 조선 후기 군역 파...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순창읍 옥천동 일대의 피해예방을 위해 순창군청 주차장에 10,300ton 용량의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한다. 순창군은 2020년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여 행정안전부 심의를 거쳐 국비 49억원, 도비 14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98억원을 확보하였으며, 올해 8월에 우수저류시설 설치에 착수하여 2023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집중호우 시 경천 수위 상승에 따른 옥천동 저지대의 내수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군청 주차장에 우수저류시설 및 펌프설비를 설치하고, 마을 안길 우수관로 425m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순창군은 주차장 공사로 인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경천 건너편 일대에 직원과 방문객 다수가 이용할 수 있도록 임시주차장 2개소를 조성했다. 특히, 경천 둔치 주차장 일부 공간을 민원인 전용 구간으로 임시 지정하여 군청을 찾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또한, 순창군 주차장 굴착공사...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지난 7일 동계면사무소에서 현포교 재가설 공사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 순창군은 현포교를 재가설하는 위치와 연결도로에 대해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민들이 제시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현포교는 1970년에 준공된 교량으로 지난 2020년 3월에 정밀안전진단에서 주요부재의 내구력이 부족하다는 판정을 받아 대형차량의 통행을 제한하고 있으며 재가설이 시급한 실정이다. 순창군은 이를 해소하고자 2021년에 특별교부세 10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했고, 총 40억 원을 투입하여 2023년까지 현포교 재가설과 주변 하천정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순창군 관계자는 “현포교 재가설을 통해 안전한 도로이용 환경을 만들고 또 우기에 소재지 침수피해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추석을 맞이하여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6일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는 군 공무원 200여명과 지역내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 500여명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여 고물가 상황이 계속되며 소비가 위축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을 되찾아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가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제수 등 물건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며 격려했다. 또한 순창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물가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추석 성수품 중 배추, 무, 쇠고기, 돼지고기, 계란 등 20개 품목을 중점관리 품목으로 선정하여 전통시장 방문객들과 상인들에게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도 실시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넉넉한 인심과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전통시장...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지난 8월 30일과 31일 이틀 동안 각각 쌍치면, 복흥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군립장례식장 쌍치·복흥지역 건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민선8기 최영일 군수의 공약사업인 군립장례식장 쌍치·복흥 건립 운영은 지리적 특성으로 순창읍과 거리가 멀어 주로 정읍을 생활권으로 삼는 쌍치면·복흥면 주민들의 불편해소와 비용절감을 위해 계획 중인 사업이다. 양병삼 주민복지과장은 이틀간 설명회에서 “아직 군립장례식장 건립에 대한 계획이 세워진 것은 없지만 지금은 지역 주민들의 찬성·반대 비율을 우선 파악하고, 주민들 의견에 따라 만일 찬성의견이 많을 경우 장례식장 외에 추가로 필요한 편의시설 등이 무엇인지를 살피는 상황”이라며 추진배경과 사업개요 등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쌍치면·복흥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투표는 총 4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찬성 338명(80.1%), 반대 75명(17.8%), 기권 9명(2.1%)의 결과가 나왔고, 면별로는 각각 쌍치면이 30...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추석을 앞두고 9월 1일부터 9월 16일까지 16일간 순창사랑상품권 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이 기간동안 기존 5% 할인으로 판매하던 지류(종이)상품권을 모바일, 카드 상품권과 동일하게 10%로 확대하여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종이상품권은 농·축협, 신협, 우체국 등 판매대행점 25곳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개인별로 모바일, 카드, 종이형 상품권을 합산하여 50만원까지 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다. 군은 1,100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하여 구매한 상품권을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추석맞이 순창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출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며, 가파른 물가상승으로 경제적 부담이 늘어나는 것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또한 순창사랑상품권의 구매한도 및 할인율이 9월 19일부터 변경될 예정이다. 순창군은 상품권 발행규모를 18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확대하...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우리지역 우수 농특산품의 홍보 및 판매 증진을 위하여 순창농협, 로컬푸드 출하농가 및 지역농산품 가공업체와 협력하여 ‘2022년 한가위 농특산품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늘 30일 저녁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순창군청 앞 잔디광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관내 단독 판매행사로서는 처음으로 생산자 단체 간 공동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순창군마을기업협의회, 순창농협로컬푸드출하회, 순창군창업유통연구회, 순창친환경연합(영) 등에 소속된 회원 3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다양한 우수 농특산물 및 가공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직거래장터는 판매자 단체에서 직접 준비한 홍보 이벤트를 비롯하여 동호회·버스킹 공연, 즉석 노래자랑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관외 소비자도 함께 만나는 온라인 판매도 예정되어 있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하절기에는 작은목욕탕을 운영하지 않았으나 목욕시설이 없는 면민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주민의 생활 편익 도모 차원에서 하절기에도 운영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순창군 작은 목욕탕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24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인기시설인 만큼 순창군은 매년 하절기에도 확대 운영하여 연중 주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현재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주민의 의견 수렴을 통해 운영을 원하는 면에서 하절기 운영을 하고 있다. 순창군은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운영을 결정한 10개면의 작은 목욕탕을 점검하고 온수탱크를 청소하는 등 깨끗한 목욕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작은 목욕탕은 주3일(남1, 여2)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요금은 관외주민은 2,500원, 관내 주민은 2,000원, 노인(65세 이상)은 1,000원, 생계·의료급여수급자, 미취학아동, 국가유공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군민 대다수의...

순창군(군수 최영일)마을기업협의회(대표 양양임)에서 2022년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마을기업에서 생산한 지역특산품으로 구성된 ‘특별꾸러미세트’를 출시한다. 이번 꾸러미는 순창마을기업협의회로서는 처음 시도하는 세트상품으로 복흥면 하마마을(영), 동계면 순창쌀엿(영), (영)가향식품 등 3개 마을기업에서 직접 생산한 유과와 강정, 조청, 도라지정과 등 추석명절에 어울리는 전통의 맛과 건강을 충실히 담았다. 특히, 이번 꾸러미 제작에 참여한 각 마을대표들은 개별 상품판매가 대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성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한층 낮추었을 뿐 아니라, 판매 수익금을 모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하기로 하는 등 우리 지역 향토기업을 사랑해 주는 소비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지역상생을 위한 기업의 가치도 함께 되살려 나가기로 했다. 꾸러미 판매가격은 3만 2000원으로 순창농협하나로마트, 순청군청 연금매점, 민속마을 농특산물 직판장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순창군마을기업협...

유소년 야구의 고장 순창군(군수 최영일)에서 ‘제6회 순창강천산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를 이달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개최하고 성황리에 끝마쳤다. 이번 대회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최·주관하고 전라북도와 순창군이 후원하여 팔덕다용도경기장, 공설운동장 등 8개 구장에서 펼쳐졌으며 전국에서 118개팀 3,000명이 순창군을 방문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순창군에서 개최된 단일 스포츠대회로는 최다 참가인원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렀다. 경기는 초반 4일간은 토너먼트로 진행되고, 마지막 2일간은 본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새싹리그, 꿈나무리그(청룡, 백호, 현무), 유소년리그(청룡, 백호), 주니어리그 등 7개부로 나누어 경기가 치러졌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새싹리그 휘문아카데미(감독 박영주), 꿈나무리그(청룡) 아산시 유소년야구단(감독 황민호), 꿈나무리그(백호) 천안시 유소년야구단(감독 황민호), 꿈나무리그(현무) 송파구 유소년야구단(감독 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