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군수 최영일) 보건의료원 군민들의 기생충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3월 16일까지 40세 이상 희망자와 전년도 양성자 등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무료검사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검사를 희망하는 군민은 거주 지역 보건기관(보건의료원,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방문하면 진행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군은 섬진강 유역에 있어 장내기생충 질환 유행 지역으로 간흡충(민물고기를 회로 먹을때 걸림) 일명 간디스토마 등 각종 기생충이 토착화돼 있어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기 위해 매년 검진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2022년까지 총 9,223명의 군민이 검사에 참여하였으며,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은 244명에게는 전원 무료로 치료제를 투약하고 3개월 후 재검사를 통해 완치 여부를 확인한 결과 모두 정상 판정을 받았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난방비 폭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긴급난방비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연료비 인상과 물가 상승 등으로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노인돌봄,한부모가정) 1,093가구를 대상으로 20만원씩 긴급난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긴급난방비 지원사업 예산 2억 8000만 원을 확보하여 오는 2월 말까지 난방비를 지급 완료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말 기준 만 65세 이상 저소득 취약계층 중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노인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를 제공받는 어르신 1,000가구와 18세 이하(취학 시 22세 미만) 자녀를 돌보고 있는 한 부모가정 93가구다.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대상자는 담당 생활지원사를 통하여 신청서를 배부받아 접수하며, 한부모가정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현재의 지적도와 임야도의 축척과 이격, 중첩 등을 바로잡기 위한 ‘2023년 지적·임야도 이중경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현재의 지적 및 임야도의 전산자료는 측정기법이 발달하지 못했던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도면을 전산화 한 것으로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어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2023년 총 6억 원의 자체예산을 투입해 지적도 3,863장, 임야도 311장 등 총 4,174장에 대한 정비를 진행중이며, 올해는 금과면, 팔덕면 등 4개면 일원의 지적도 1,252장을 정비할 계획이다. 순창군 관계자는 “폐쇄도면조사, 항공사진, 위성사진, 측량자료 등을 활용해 순창군 지적도면 이중경계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지적도면 이중경계 정비사업을 통해 정확한 지적도면 발급 서비스와 지적측량 처리기간 단축 등 지적민원 서비스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위해 순창에 오면 꼭 먹어야 하는 새로운 먹거리를 찾기 위한 음식관광산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민선8기 들어 관광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음식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3년 3개 분야 10개 산업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군은 최근 강천산, 용궐산 등 자연경과과 발효테마파크 체험요소들이 집적화되면서 관광객들이 부쩍 증가하고 있어 그들의 수요에 맞춘 새로운 먹거리 정책을 내새울 예정이다. 이에 군은 음식문화 생태계조성, 음식산업 성장, 신뢰와 홍보 3개분야 틀에서 향토음식브랜드화, 유명셰프 연계 읍권역 음식문화확충 등 소비기반 확대 뿐만 아니라 홍보채널 구축, 미식여행상품 개발 등 총10개 사업을 집중 추진하여 음식관광산업의 기틀을 다져 나갈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민선8기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은 융합관광산업을 선점하는 것으로 체험, 역사, 레저, 자연관광, 쇼핑을 융합하는 매개체인 ...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오는 21일까지 ‘2023년 상반기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하여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유입을 도모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예비사업가에게 사업장 인테리어, 기계 및 장비 구축 비용을 1개소당 총사업비의 50% 범위에서 최고 2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로부터 최근 6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만 49세 이하의 예비 창업자이며 창업 분야는 주류도매업, 주점업, 건설업, 부동산업 등 기타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업종 등을 제외한 모든 분야이다. 단, 공고일 기준으로 고용보험 가입자, 사업자등록이 있는 자, 국세,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행복누리센터에 위치한 정주정책과에 방문 신청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7일 쌍치면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최 군수가 군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군정발전 모색을 위해 11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 ‘2023년도 새해 군정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군정설명회에 앞서 지난 1월 중 12일동안 10개면 267개 마을방문을 통해 주민 애로사항 및 현안사업을 청취한 바 있다. 쌍치면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군정설명회는 최영일 군수의 민선 8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 비전을 위한 군민 화합, 지역경제 활성화, 돈버는 농업, 따뜻한 복지, 정주인구 증대 등 5개 군정목표 실현을 위해 올해의 구체적인 사업들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으며, 바로 이어 군정 및 읍면의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들으며 군민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군정설명회에서는 민선8기 달라지는 주요 정책사업의 자세한 설명과 이해에 중점을 두었다"며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 과정을 거쳐 불편사항 ...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2023년 군비 4억 원을 확보해 저소득층과 다문화·다자녀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하여 학습활동비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 다자녀(셋째아 이상)로 보호자와 학생이 순창에 함께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며 관내 학습시설에서 수강하는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이다. 지원금액은 학년 및 소득에 따라 2과목을 기준으로 96,000원~120,000원까지 지원되며, 국.영.수 등 보습 과목과 예체능 과목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시 신청 가능하며, 복지센터를 통해 지원 대상 적합 여부를 확인받은 후 희망하는 학습시설에 신청서를 매월 2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다만, 3월에는 학년 변동에 따라 지원금액이 변동되므로 신규 및 기존 지원 학생도 오는 2월 17일까지 읍면에서 자격확인 후 학원에 제출하여야 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군은...

순창군(군수 최영일)에서는 오는 2월 19일까지 2024년도에 추진할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받는다고 2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신청분야는 생산기반(공통),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작물, 유통, 축산분야, 식품․농생명산업, 탄소중립․기후변화, 임업 9개 분야로 총 171개 사업이며 신청대상은 농업인, 생산자단체, 농림축산식품 관련 사업 종사자 등이다. 2024년도 정부 지원을 받아 농림식품산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농업인·생산자단체 등은 신청기한 내 주관부서(농업기술센터, 산림공원과)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사업별 지원 조건과 내용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접수된 사업에 대해 사업성검토 등 자체심사를 거쳐 전라북도와 농림축산식품부 심의·의결 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진영무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관련 부서 간 ...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1일 도내 27개 병원 행정 실무자로 구성된 원우마스터(회장 성병주, 사무처장 이장섭)와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일 군수와 현 원우마스터 회장인 대자인병원 성병주 행정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협약 주체 간 유기적인 협력 관계 구축과 지속적인 교류를 펼쳐 나가기로 했다. 원우마스터는 원광대학교 병원 등 전북에 소재한 27개 병원 행정 실무자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로서 2012년 각 병원 간의 상생교류를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이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매년 진로체험, 직장체험, 재능나눔, 의료지원 등 전북도민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우호적 관계 확립, 기업 워크숍, 팸투어 등 행사 진행 시 군내 숙박 및 시설이용, 지역 문화 소비활성화 등이며, 후속 단계로 원우마스터 회원별 각 병원과의...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소상공인의 애로 해소와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총 5억 원 예산을 들여 사업장의 시설개보수, 노후장비 교체 등 사업장의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만족도가 가장 높은 군민 체감사업이다. 지원 금액은 사업장 내 화장실, 주방, 시설 인테리어 등 시설 증․개축사업비는 최대 2천만 원, 사업장 주요장비, 주요비품 교체비 등은 5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단, 사업비의 50%는 사업주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대표자가 순창군에 최근 2년 이상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있고, 2년 이상 계속하여 영업한 사실이 있어야 한다. 사업자 선정은 신청서 접수기간인 오는 2월 20일까지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 오는 3월 중 소상공인 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군정목표 중 하나인 돈 버는 농업의 일환으로 관내 농가의 농업 경영비 절감을 위해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하여 유기질 비료 13,642톤을 4,340여 농가에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지원하는 유기질 비료는 총 5종으로 유기질 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질 복합비료)과 부숙 유기질 비료 2종(가축분퇴비, 퇴비)이며 종류 및 등급별로 포당(20kg 기준)1,300원 ~ 1,600원을 지원한다. 특히 관내 생산업체 구입 농가에게는 포당 300원 추가 지원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축산 농가에서 배출되는 가축분뇨를 지역 내에서 우선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농업인들이 차질 없이 영농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양질의 유기질 비료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고자 군 자체적으로 공급업체 품질 현장 점검반을 편성해 분기별 품질관리와 유통 단속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토양 환경에 부담을 주는 화학비료 사용을 최소화해 ...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2023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통해 올 한해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내실있고 성공적인 군정운영에 집중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지난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최영일 군수 주재로 정화영 부군수, 실국원소장, 부서장,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 236개 사업에 대한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군은 올해 본 예산 기준 최초 5,000억 원을 달성하여 민선 8기 새롭게 증가한 정책수요를 반영하고자 노력한 만큼 주요사업의 진행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부서별 유기적 연계와 핵심사항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 이번 보고회는 개인별 종합적인 업무능력을 배양하고자 하는 취지로 실‧국장을 비롯해 각 부서장은 물론 부서별 전체 팀장들까지 참석해 전반적인 업무 흐름을 공유하고 군정 운영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거듭나며 특색있게 진행됐다. 특히, 보고회에서는 군 핵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