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미세먼지 저감 및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 보전을 위해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예산 소진시까지 신청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사업량은 전기이륜차 40대(일반 32, 우선순위 4, 배달용 4)를 보급할 계획으로 차종에 따라 1대당 경형 140만 원~대형 3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특히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사용폐지 후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최대 지원 범위 안에서 20만 원을 추가 지원하고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이 구매할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를 순창군에 연속하여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기관이며 신청방법은 구입희망 전기이륜차 판매사에 방문하여 구매계약 체결하여 신청서 작성 후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은 참고하거나 순창군청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오는 5월 26일까지 소득이 있는 저소득 청년의 자립기반을 돕기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활동을 하는 청년에게 목돈 마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7월에 도입돼 올해 2년 차를 맞이했으며, 가입 기간 3년 동안 근로‧사업 소득을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30만 원씩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의 19세~34세 일하는 청년으로 월 소득 50만 원 초과 220만원 이하이며, 가구재산이 농어촌기준 1억 7천만 원 이하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단, 기초생활보장 수급가구나 차상위계층의 경우에는 월 10만원 이상 소득이 있어도 가능하고, 만 15~39세 이하까지 신청할 수 있다. 통장 가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5월 26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오는 5월 15일부터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순창군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과는 중복지원이 어려우...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말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약 90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의료이용 등을 조사해 지역 사회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로 지역보건법에 따라 매년 질병관리청과 17개 시·도 258개 보건소가 함께 수행한다. 조사 내용은 건강행태(흡연, 음주 식생활 등), 의료이용, 사고 및 중독, 교육 및 경제활동, 삶의 질, 코로나19 등 총 17개 영역, 145개 문항으로 구성되며 조사된 내용은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보건 의료계획 수립과 건강통계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는 표본추출로 선정된 조사가구를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설문 응답 내용을 태블릿피시에 직접 입력하는 1:1 설문조사로 진행된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조석범 원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순창군의 건강 수준을 파악해 보건 의료계획을 수립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는 사업이다”며“건강한 순창군을 ...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지난 5월 3일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함께하는 ‘2023 전북에 온 페스타’ 행사에 참여해 강천산 등 주요 관광지와 오는 10월에 개최될 장류축제 홍보에 나섰다. ‘2023 전북에 온 페스타’는 전북관광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의 공동 협력 사업이며, 이날 행사에는 기업, 관광업계, 언론홍보사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관광전략 홍보를 위한 언론 브리핑,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 선포식, 지자체와 기업 간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K-전북관광 세계화를 위한 전문가 강연 등과 함께 기업관 홍보, K-컬처관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전북도 및 14개 시군은 상생협력을 위해 대상홀딩스(주), (주)현대자동차, (주)하림, (주)하이트진로, (주)제트캡 등 5개 기업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협약으로 기업워크숍, 워케이션(휴가와 업무를 병행), 근로...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정주인구를 늘리기 위해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 받는다. 순창군에 따르면 오는 5월 19일까지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신청을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정주인구를 늘리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은 순창 출신 대학생에게 4년간 최대 1,6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순창군은 이 정책을 통해 인구정책은 물론 학생 및 학부모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정착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기준은 순창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대학생 본인과 부 또는 모가 1년 이상 순창군에 주소지가 있는 경우 학기당 최대 200만 원을 지급하며, 중·고교만 졸업한 대학생에게는 학기당 150만 원, 고등학교만 졸업한 대학생에게는 학기당 100만원씩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자세한 신청기준은 순창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특히 순창군은 사업시행 첫 해인 올해에 한해서 1년 이상 주소지 기준이 미충...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중증 장애인 생산품 판매’행사를 2일 개최했다. 장애인 생산품 판매 행사는 장애인 생산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홍보함으로써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개선 및 중증 장애인 생산품의 우선구매 제도 정착과 판매 확대를 위해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도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생산품인 사무 용품류, 식품류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판매하여 장애인 생산품의 긍정적인 인식개선 및 우선 구매를 촉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병삼 순창군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중증 장애인 생산품 판매 행사를 통해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제품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기대한다”며“중증 장애인들이 생산한 물품을 구매해 장애인들의 소득 향상은 물론 경제적 자립을 위해 순창군에서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증 장애인 생산품은 중증 장애인들이 보호작업장이나 직업재활시설에서 직접 생산하는 제품으로, 보건복지부 인증을 거쳐 공...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과잉 생산되는 쌀의 생산량을 조절하고, 식량 작물 전반에 걸친 생산‧유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은 50ha 이상의 농지를 들녘 단위로 조직화를 통해 공동 경영하는 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한 농식품부 공모 사업으로, 사업 선정 시 교육컨설팅, 시설·장비 등이 지원된다. 순창군에 따르면 올해 복흥면, 쌍치면 일대 5개의 경영체가 교육·컨설팅 지원 사업에 선정돼, 경영체당 3,000만 원을 지원받아 국·도비 등 총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논콩 재배면적이 376ha로 증가돼 농가소득 증대와 타작물 지배단지 확대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논 타작물 재배 단지를 확대해 쌀 생산 과잉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논콩, 가루 쌀 등 식량 작물을 다양화하여,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저소득층 장애인의 주택 내 이동 시 낙상 및 추돌사고 예방을 위한 ‘저소득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신청자를 오는 5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은 장애인의 생활 및 이동이 불편함이 없도록 주거용 편의시설(문틀 단차제고, 계단 및 난간 안전 손잡이 설치, 좌식 싱크대 설치)등을 지원해 장애인 특성에 맞는 맞춤형 주택으로 개조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가구는 10명이고 가구당 380만 원이 지원되며 신청 조건은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이하(1인가구 3,353,884원, 2인가구 5,505,914원)인 경우 해당되며, 신청자가 많은 경우 중위소득 50%이하 차상위장애인이 우선순위가 된다. 본사업은 오는 5월 8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3년 이내 국·지자체 등 유사한 개조사업을 지원받은 경우, 주거급여 수선 유지사업을 지원받은 경우는 위 사업에서 제외된다. 순창군 관계자는“열악한 주거환경에...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미취업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취업을 돕기위해 올해부터 ‘경력단절여성 시간제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지원사업은 미취업 여성 근로자를 고용한 관내 기업에 인건비의 50%를 지원해 참여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경력단절여성의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에 순창군은 지난해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신속히 추진계획을 수립해 오는 5월 19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기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참여대상 기업체는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순창군 소재 기업으로 근로계약서상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 35시간 이하인 경력단절여성을 신규 고용하는 사업장이다. 순창군은 참여기업 선발이 완료되면 참여근로자를 모집해 오는 6월부터 인건비 및 4대 보험료(사업자부담금)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많은 능력있는 여성들이 결혼과 출산...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지난 4월 19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순창경찰서와 손을 잡고 다양한 화훼류를 적용한 경관 화훼모델 개발을 위해 거리 화단 조성에 나섰다. 세 개의 기관이 함께하는 이번 화단 조성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개발한 거리 화단을 순창군에 현장 적용하여 거리 화단의 시각적 효과에 따른 효과분석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최근 관광 상품 개발과 맞물려 거리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고자 하는 경관 화훼 조성에 대한 수요가 공공분야에서도 점차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관 화훼 분야의 체계가 미흡한 실정으로 이번 연구를 통해 화훼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이에 봄, 여름, 가을 3계절에 경찰관들이 선호하는 거리 화단을 순창경찰서 앞에 조성하여 화단 조성 전과 조성 후의 심리·생리적 변화를 확인하여 대상자별 맞춤형 경관 화훼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4~11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연구는 공동연구로 진행되고,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원예 및 심리...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지역 화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용 기초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을 보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7년에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해 장애인, 65세 이상 독거노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총 2,600세대에 보급했으며 이는 가정의 화재피해 저감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순창군은 취약가구 대상자 선정·소방시설 구입·설치 및 보급 단계별 절차를 진행하는 데 순창소방서와 협업체계를 유지하여 화재 취약가구에 대한 체계적인 사고예방을 도모하고 있다. 순창군은 올해 소화기 3.3kg 205개, 일반용 단독경보형 감지기 255개뿐 아니라 청각장애인용 단독형 감지기 84개를 구입하여 취약계층 세대별 맞춤형 설치 및 보급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취약계층에 대한 기초소방시설 보급은 오는 10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화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기초 소방시설 지원을 통해 언제나 안전한 가정, ...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따뜻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저소득층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린 리모델링 사업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불량 주택에 지붕개량을 비롯해 단열·창호, 도배·장판, 보일러교체, 화장실 개보수 등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당초 순창군은 총 2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한 가구당 500만 원씩 52가구를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자잿값, 인건비 상승에 따라 한 가구당 기 지원금액으로는 현실적으로 집수리하는데 부족하다고 판단해 이번 추경에 군비 1억 5천만 원을 추가 확보해 총사업비 4억 원으로 한 가구당 300만 원이 추가된 800만 원 범위에서 집 수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순창군은 지난 3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접수 및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으며 4월 중으로 업체 위·수탁 계약 체결 후 본격적으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