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가족 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사업에 적극 나서면서 농촌유학 중심지로의 힘찬 비상을 준비한다. 가족 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사업은 순창군이 농촌유학을 온 가족들에게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집을 마련해줘 유학을 온 도시 아이들이 단기간 생태체험 교육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이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자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인구 유입을 위한 대안으로 명실상부 농촌유학 중심지로 거듭나고자 관내 모든 면에 농촌유학 주거시설을 건립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부지 및 예산 확보,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군은 지난 2월 전북도교육청과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촌 유학 거주시설 조성 시 교육청 소유토지를 농촌유학시설 부지로 활용한다는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어 지난 5월에는 전라북도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30억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더불어, 군은 확보된 예산에 추가로 군비를 투입해 2개...

최영일 순창군수가 최근 민선 8기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마무리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철저한 후속 조치를 지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군수는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8일 기간 중 4일간 담당 공무원과 함께 주요 사업장 및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사업추진 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주요 핵심 사업에 대한 계획공정 대비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중점 점검하고, 주요 사업장 관련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해 이와 관련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실시됐다. 방문한 사업장은 순창군의 경제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 핵심 사업으로, 최 군수는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 현황과 계획, 쟁점 사항 등을 현장에서 자세히 청취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지난 6월 시설 준공 후 운영 준비 중인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한 최 군수는 빠른 시일 내 민간 위탁자를 선정해 복지관 개관 전부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이용자의...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군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2023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의 수요를 조사하여 과목을 선정했으며, 모집 과목은 정리수납전문가 1급, 어반스케치, 친환경공예(제로웨이스트), 한식조리사, 플로리스트, 컴퓨터 기초 등 총 6개의 프로그램으로, 과목당 10명에서 15명 정도 모집할 계획이다. 단, 과목당 모집 인원이 과반수 이하일 경우 해당 과목은 폐강된다. 8월 9일부터 모집하는 이번 교육은 오는 8월 31일 친환경공예(제로웨이스트) 과정을 시작으로 총 11월까지 운영되고,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 홈페이지(http://www.scedulife.co.kr)에서 확인 및 접수가 가능하며, 문의는 순창군청 행정과(063-650-1239)로 하면 된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강천산의 청정계곡 유지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위법행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여름 무더위를 피해 하천, 계곡을 찾는 관광객들이 예상보다 많을 것으로 예측되며, 이에 따라 불법행위도 증가할 우려가 있는 만큼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점검기간 동안 군은 강천산군립공원 내에서 불법, 무질서 야영행위와 취사, 쓰레기투기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caption id="attachment_345782"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군립공원 내에서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지정된 장소 외에서 상행위, 야영행위, 취사행위, 흡연행위, 쓰레기투기 등의 행위 금지와 출입 금지지역 출입에 대한 행위 등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사안에 따라 5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정식 산림공원과장은 “군립공원 내에서의 불법, 무질서...

최영일 순창군수의 핵심공약 중 하나인 마을택시 구간이 확대되어 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가 증진될 전망이다. 마을택시는 주민들이 택시를 불러 읍·면 소재지까지, 읍·면 소재지부터, 해당 마을까지 1인당 1,000원만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복지 제도로, 민선 8기 취임 후 지원대상 확대를 위해 조례를 개정해 13개 마을을 추가 선정하고, 총 51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는 그동안 적성면, 금과면 마을택시 운행구간이 마을에서 면소재지로 한정되어 있어 읍까지 가야 할 경우, 면소재지에서 버스로 갈아타고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순창읍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마을택시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마을택시 탑승 시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증진과 전산화를 통한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마을택시 이용자 카드를 도입을 결정했으며, 현재 가잠마을 이용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으로 운영 기간에 나온 문제점...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관광문화 도시로의 비상을 위해 순창형 특화음식인 고추장불고기를 개발하고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군은 지난 1일 이원일 셰프와 함께 야심차게 준비한 특화음식 홍보를 위해 음식 먹방 유튜버로 유명한 쯔양과 영상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순창고추장불고기는 순창군의 대표 소스인 고추장을 활용한 음식으로 앞으로 지역의 대표 향토 음식으로 키워나갈 방침이다. 특히 이번에 촬영한 순창고추장불고기와 청국장은 이원일 셰프로부터 관내 음식점 대표들이 레시피 및 요리 정을 배우고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시식회를 갖는 등 오랜 과정을 거쳐 새롭게 선보이는 음식이다. 군은 이번에 개발한 순창고추장불고기 외에도 미소식당, 순창맛이레, 함양식당, 해뜨는집 등 관내 4개 업체와 손잡고 순창을 대표하는 특화음식 개발에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 군은 유튜버 쯔양이 먹방 크리에이터로 현재 유튜브 구독자 수 850만 명, 평균 조회수 180만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구독자층을 보유하고 ...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2023년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 홍보전에 참여해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31일 밝혔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전북 상담 홍보전은 13개 시군이 참여해 전라북도의 취업, 귀농, 귀촌, 전문교육 등 다양한 제도 및 사업에 대해 알리고 귀농귀촌 활성화를 목적으로 둔 홍보전이다. 이번 행사에서 군은 ‘새로운 출발 기회의 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귀농귀촌지원센터, 귀농인, 지역민과 함께 홍보전에 참여해, 귀촌을 고민하는 청년층과 은퇴 후 새로운 삶을 모색하는 장년층에게 미래 농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순창군만의 귀농, 귀촌 정책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부스를 방문한 예비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순창군 주요 농산물과 귀농 준비과정 등 1:1 맞춤형 상담은 물론 실제로 순창에 귀농귀촌한 선배들의 진지한 경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큰 ...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지난 27일 ‘2023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의 사업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성별영향평가는 법령, 계획, 사업 등 주요 정책을 수립 시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정책이 성별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과 사회 경제적 격차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하여 정책개선과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는 제도다. 이번 컨설팅은 전문컨설턴트와의 1:1 대면 컨설팅으로 진행됐으며, 신규사업, 청년 및 일자리 사업 등 20건에 대해 사업계획서의 내용 및 성별영향평가서 작성방법, 성평등을 위한 조치사항 등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사업 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차별적 요인을 체계적으로 검토해 성별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대면 컨설팅을 통하여 사업담당자들이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법령과 주요 정책에 대한 성별영향평가를 ...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신규 노인일자리 100개를 확충해 올해 총 1,971개의 일자리를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군은 오는 8월 본격적인 시작을 앞둔 ‘순창형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사업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순창형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사업은 지난 3월 8일 순창군 구림면에서 발생한 전국 조합장 동시 투표소 사고와 관련하여 안전분야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안전관련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순창군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협약하여 이뤄지게 됐다. 해당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군은 지난 6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총사업비 3억 9,600만 원(군비 2억 3,600만 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 1억 6,000만 원)을 투입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활동을 보장할 예정이다. 고형모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사장은 “선도모델 사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제공으로 순창군의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개발하여 ...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2023년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의 인력난 해소, 숙식 문제 해결, 정주 인프라 확충, 다양한 기업 지원 시스템 강화 등 기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 정책과 관련해 관내 기업인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최 군수는 최근 무역분쟁,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극복할 수 있도록 군 자체 지원사업 및 전북 중소벤처기업청, 경제통상진흥원 등 4개 기업 관계기관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수렴 지원사업 요건 완화 등 기업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인력난이 최우선 애로사항으로 꼽힌 가운데, 군은 약 70억 원을 투입해 기업 연계 청년 근로자 기숙사를 건축할 계획임을 밝혀 기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앞으로도 농공단지 입주기업 및 개별 입지 기업들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면서 “지속적...

대한민국 스포츠의 메카 순창군(군수 최영일)에서 21일부터 테니스, 배구 등 다채로운 생활체육대회가 연이어 개최돼 동호인들의 순창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제9회 순창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전라북도테니스협회(회장 장교진)의 주최로 순창 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개나리부, 국화부, 오픈부, 남자신인부 4개 부분으로 나뉘어 치러지며, 600여 명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순창군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열리는 제10회 순창장류배 전국 남녀 배구대회는 순창군체육회(회장 손충호)가 주최하며, 순창군배구협회(회장 김용옥)주관하는 대회로 국민체육센터, 장애인체육관 등 6개소 경기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남자3부, 여자3부, 장년부(남자)로 나뉘어 치러지는 이번 배구대회는 전국에서 63개 팀 1,000여 명의 배구 동호인들이 모여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을 벌일 예정이다. 군은 상반기 전문...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관내 각 마을 주민 역량 강화와 특성에 맞는 단계별 지원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올해 마을 만들기 자율사업 공모 신청에 필수조건인 교육 참여 희망마을을 읍·면을 통해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을 만들기 자율개발사업은 노후화된 마을 회관 리모델링 등 기본생활 기반 확충과 마을 안길 정비, 담장 개·보수, 운동기구 설치 등 주민 편익 증진에 초점이 맞춰진 농촌지원 사업이다. 아울러 마을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과 특성을 기반으로 주민들이 추진위원회를 직접 구성 사업을 주도하는 상향식 사업으로서, 매년 관내 5개 마을을 선정해 사업기간 3년에 걸쳐 마을당 최대 5억 원이 지원된다. 특히, 이전에는 공모 마을 선정 시 1차 서면평가, 2차 면접 평가를 통해 역량을 평가했으나, 마을사업 실무 경험이 없는 각 마을에서는 상향식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호소해, 2024년도 사업부터는 사전 단계로서 마을리더 교육, 마을 공동체 학습 등의 역량 강화사업을 이수한 마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