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대규모 레저 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각종 인허가 과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며 대표 관광도시로의 도약에 청신호를 알렸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1월 (유)에스에스알과 182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한 뒤, 지난 1월 조성 계획을 승인하고 3월 초에는 건축 인허가 협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현재 기초 터파기 및 타설 작업이 완료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순창읍 백산리 1010번지에 위치한 이번 물놀이 시설은 총면적은 10,672㎡(3,228평)에 달하며, 이곳에는 450m 길이의 유수풀을 비롯해 다양한 슬라이드, 물놀이조합놀이대, 유아용 풀, 온수풀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인접 부지인 백산리 1009번지에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하고 아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총 43개의 숙박동이 조성해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레저 복합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연간 2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기피제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대상은 순창군에 경작지를 둔 농가로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 우려가 있는 경우이며 지원내용은 농가당 최대 20포·통(포·통당 최대 35천 원)으로 농가별 사업비 중 보조 60%, 자부담 40%이다. 기피제사업 희망농가는 오는 4월 5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산업팀 등 환경담당팀)에 신청하면 되고 신청기간 이후에도 예산 잔액과 추가 확보 여부에 따른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받을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환경수도과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오는 4월부터 2024년 지적기준점 일제조사를 실시해 훼손되거나 망가진 지적기준점을 재설치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적기준점은 측량의 정확도를 확보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특정 지점을 측량기준에 따라 측정하고 좌표 등으로 표시하여 측량 시에 사용되는 점이다. 보통 지적기준점 망실·훼손은 도로 포장, 상하수도 굴착, 지하시설물 교체 등 각종 공사가 원인이며, 지적기준점을 훼손한 행위자는 재설치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 이번 조사는 지적삼각점 1점, 지적삼각보조점 12점, 지적도근점 1,346점, 총 1,359점에 대해 훼손 및 망실 상태를 조사하고, 필요한 경우 해당 지적기준점을 재설치할 예정이며, 추가적으로 지적기준점이 부족한 지역에는 새로운 기준점을 설치할 계획이다. 순창군 관계자는 “일제조사를 통해 발견된 망실·훼손된 기준점은 신속히 재설치해, 지적측량의 정확성 및 경계분쟁 사전 예방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저출생 극복을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2자녀 이상의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혼인한 부부가 두 자녀 이상보다는 한 자녀만 출산하는 비율이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다자녀 가구에 대한 지원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군민들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다자녀 감면 혜택 관련 7개의 조례를 일괄 정비해 ‘다자녀가정’ 기준을 종전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순창군 보건위생물품 지원 조례,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아이돌봄센터 운영 조례 등 총 7개의 조례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개정된 조례들은 다자녀 가정의 정의뿐만 아니라, 입장료 면제, 상수도 요금 감면, 출산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의 기준을 수정하여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했다. 실제로, 재정 부담이 비교적 크지 않으면서 군민들의 체감은 큰 상수도 요금 감면 대상을 2자녀...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연초부터 국회와 정부부처를 끊임없이 직접 방문하며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흘린 땀방울이 큰 결실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에 동계지구, 순창~담양 2개 지구가 최종 선정돼 총 45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국비 확보는 최영일 순창군수가 국회와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기관을 수차례 방문 건의하는 등 행정력과 정치력을 집중해 이뤄낸 결과로 더욱 의미가 크다.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은 기존 농업용수의 효율적 활용체계가 미흡하며, 규모가 작고 노후된 수리시설의 가뭄 대응능력 부족과 여름철 침수피해 등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전액 국비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순창군은 동계지구 390억 원, 순창~담양지구는 60억 원을 확보했으며, 군은 확보된 사업비로 상습 가뭄피해가 발생하는 577ha 이상 노후된 농경지에 저...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영농환경 개선과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에 67억 원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지 보전과 농업생산에 이용될 저수지 수리시설, 용·배수로, 농로, 관정 등을 신설하거나 정비해 경작 활동 편의 및 안전 영농을 도모하며,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용배수로 정비 21억 원, 저수지 그라우팅 등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21억 원 등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농업용수의 효율적인 관리와 공급을 강화할 예정이며, 기존 예산을 확보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인 중산저수지 준설사업 등 15건에 19억 원을 투입해 영농철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추진하는 대부분의 사업은 연초 최영일 군수가 읍·면 마을방문 및 군정설명회에서 농민들의 현장 요구를 수렴한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지역 농민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농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군비 19억 원을 투입해 대형농기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형농기계 지원사업은 최영일 순창군수가 관내 전체 320개 마을방문 및 군정 설명회에서 수렴한 농민들의 현장 요구를 반영해 지난해 처음으로 대형농기계 72대 15억 원을 지원한 사업으로, 지역 농업인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기계는 콤바인 11대, 승용이양기 22대, 트랙터 58대 총 91대로, 농가 당 1,200만 원에서 최대 3,450만 원까지 농기계 구입비의 3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경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군은 올해부터 트랙터 지원 대상을 기존 벼 재배 농가에서 일반 경작 농가로 확대하여 보다 많은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은 농업 생산성 향상과 함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경작지 관리를 용이하게 할 뿐만 아...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안전한 외식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등급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순창군에서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자 중 3개소이며, 기존에 컨설팅을 지원받은 업소는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자는 순창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음식점 위생등급 컨설팅’을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컨설팅 대상으로 선정된 업소는 위생수준 평가항목 사전 진단, 전문가 1:1 맞춤형 방문 컨설팅을 받게 된다. 아울러, 컨설팅을 받은 업소는 올해 안으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위생등급제 지정을 받아야 하며, 위생등급 업소로 지정 시 지정증 및 현판 교부, 위생등급 지정기간 동안 위생점검 면제, 종량제봉투 등 위생용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오는 22일까지 임대농장을 경영할 농업경영인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영농기반 및 경험이 부족한 농업인에게 스마트 온실 운영 및 재배기술 등 영농창업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금과면 매우리 일대에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신규 농업경영인을 모집하는 농장은 총 7동이며, 1,280㎡ ~ 2,048㎡ 규모에 딸기, 오이, 감자 등 단년생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임차비용은 시설별 연간 128만 원~240만 원이고, 임대기간은 3년이다. 신청자격은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중인 만 18세 이상~40세 미만의 독립경영 예정자 또는 시설농업 경험이 없는 농업인 중 독립경영 3년 이하 사람이 해당된다. 신청은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임대 신청서와 영농계획서를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친환경농업과 기술보급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청년 농업인들이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통해 시설농업 재배기술을 안정적으로 습득하고...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역량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본 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등 신규 사회적경제 진입 희망기업의 입문을 돕고, 기존 사회적 경제기업이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분야에 대해 운영 지원을 하기 위한 사업이다. 주요 컨설팅 분야는 경영, 마케팅, 법무, 회계세무 등이며 콘텐츠 제작, 판매 및 판로개척 등 경영개선을 위 분야별 전문가와 맞춤형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는 순창군에 소재하고 있는 사회적 경제기업 5개소를 모집해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사회적경제 조직은 오는 4월 8일까지 군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문을 확인해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등 구비서류를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최근 사회적 경제기업들이 정부 방침에 따른 인건비 등 직접지원 예산 삭감...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도시민들의 농촌유학이 인기가 높아지며 인구 유입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올해 농촌유학지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지난 22일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 유학생 모집 결과 최종 41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농촌유학 거주시설 조성과 유치활동 등에 군 차원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라고 풀이된다. 앞서,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유학생을 모집하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농촌유학 운영학교 주변 41개소 거주시설 방문 및 면담을 거쳐 31명을 신규 농촌유학생으로 최종 선정했다. 신청자는 지역별로 서울 9명, 경기 9명, 광주 7, 기타 6명이며, 이는 도내 시·군중 가장 많은 유학생을 유치한 것으로, 이로써 지난해부터 농촌유학 중인학생 중 연장을 신청한 인원 10명을 포함해 총 41명이 농촌유학에 참여하게 된다. 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해 농촌유학 모집 시기를 연 2회로...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최근 국민권익위원회와 행정안전부에서 평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상위 20%에게 수여하는 나등급을 받으며, 민원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전년도 평가 대비 1등급이 상향되어 순창군 공무원들의 노력이 빛을 봤다라는 평가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각 기관의 대민접점 서비스 수준을 측정하고 미흡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분야 20개지표로 이뤄지며 평가결과는 가~마 5개등급으로 나눠진다. 평가항목은 민원제도개선 계획수립, 기관장의 대․내외 활동, 민원담당자 보호조치, 국민신문고․고충민원 처리, 민원단축률, 만족도 등으로 나눠지며,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 중 순창군, 부안군, 완주군이 ‘나’ 등급을 받았다. 순창군은 민원서비스 평가를 위해 민원담당자 보호 조례 제정, 민원근무자 휴대용 보호장비(동영상캠) 구입, 민원인용 복합기 구입 설치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