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오는 18일 청년문화센터 개관식을 갖고 청년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활동과 교류, 소통을 위한 공간을 제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22억 4천만 원(국비 5억 1200만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11억 원, 군비 6억 2800만 원)이 투입된 청년문화센터는 청년 정책의 중심지이자 청년들의 소통과 문화 활동의 거점으로서, 지역 청년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청년 창업 지원, 문화 예술 활동, 커뮤니티 형성 등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형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청 앞 경천 건너편(순창읍 교성2길 25)에 위치한 청년문화센터는 지상 2층 규모의 주건물(연면적 533㎡)과 부속건물(98㎡)로 조성됐으며, 생활SOC복합화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문화센터와 작은도서관 기능도 함께 갖추고 있다. 센터 1층에는 청년정책팀 사무실, 다목적실, 방음실, 커뮤니티홀이 마련돼 있으며...

전북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고령 영세농업인들의 농작업 대행비를 지원해 군정 5대 목표인 돈 버는 농업 실현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농작업 대행비 지원은 ‘고령 영세농업인 농작업 대행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고령 영세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돕기 위해 벼 이앙, 수확 작업 등 농작업비의 일부를 지원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최영일 순창군수가 읍면 방문과 영농 현장을 찾아 농민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농작업비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는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됐으며, 그 결과, 467농가에 1억3300만 원을 지원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신청 접수는 오는 8월 9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벼 경작면적 ㎡당 115원을 기준으로 최대 57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2024년 1월 1일 기준으로 12개월 ...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농식품부가 추진한 ‘2025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하 새뜰마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33억원을 확보해 농촌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라고 3일 밝혔다. 3일 군에 따르면 쾌적한 마을 주거환경 정비를 통해 정주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새뜰마을사업 공모에 순창군 풍산면 대가마을과 금과면 매우마을 2곳이 선정돼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지난 1월부터 공모 신청을 준비해 주민설명회 실시, 추진위원회 구성, 사업설명회 개최, 선진지 견학 등 사전 준비에 철저를 다한 결과 풍산면 대가와 금과면 매우 2개 마을이 동시에 최종 새뜰마을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영일 군수는 취임 이후 농촌 지역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새뜰마을사업 공모선정을 위해 지역주민들과의 끊임없이 소통해 지역의 목소리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사업 계획에 반영하는 등 사...

전북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6월 30일 기준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3,567억 원 중 1,948억 원을 집행해 54.61%의 집행률로 전북 14개 시군 중 전체 2위, 군 단위 1위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신속집행 평가는 전국 지자체 243곳을 대상으로 목표 대비 예산 집행 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 재정지출을 유도해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순창군은 지역경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분야에서 상반기 목표액 724억원 대비 841억원을 집행, 116.14%의 집행률로 목표를 초과 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앞서, 군은 대규모 투자사업 공정 및 집행 현황 상시 관리, 부서별 신속집행 추진 상황 보고회 수시 개최, 사업별 집행 여력 최대 발굴 등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이러한 체계적인 접근은 신속집행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아울러 군...

순창군(군수 최영일)의 대표 공약사업인 순창형 전원마을 500호 조성사업이 속도감 있는 추진이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28일 밝혔다. 군이 민선 8기 역점 사업인 순창형 전원마을 500호 조성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전북개발공사와 공동 추진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순창형 전원마을 500호 조성사업은 민선 8기 최영일 순창군수의 대표 공약사업으로 농촌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소멸에 적극 대응하고 도시민과 귀농‧귀촌인, 은퇴자 등에 대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최정호 전북개발공사 사장이 참석해 택지 개발, 택지 분양, 기반시설 설치 등 전원마을 조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협약했다. 앞서, 군은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전원마을 T/F팀을 구성해 전북개발공사와 함께 448개소의 후보지를 공동으로 현장 실사했으며, 이를 통해 사업 타당성이 우수한 두 곳(순창읍 백산리 50호, 구림면 운북...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내년도 예산편성 과정에 순창군민의 참여를 보장해 예산의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자 오는 7월 12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이 예산 과정에 직접 참여해 삶의 질을 개선하고, 예산편성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된다. 주민참여예산 공모대상 사업은 군 전반에 파급 효과가 있는 사업 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효과가 있는 사업이다. 또 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등 평소 주민생활에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나 순창군이 선진적으로 도입하면 좋은 사업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참여 대상은 순창군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7월 12일까지 공모사업 제안서를 작성하여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주민참여예산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라며, “많은 군...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농촌의 부족한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것으로, 공모 선정으로 군은 사업 추진 예산 1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관내 고령자,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용품 수리, 세탁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등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농촌지역의 사회서비스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에, 군은 최근 적성면 우계마을을 시작으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세탁, 칼갈이와 같은 생활용품 수리, 농기구 수리, 노후주택 방충망 설치, 전구 교체 등의 생활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 23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개선되고...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지난해 전국 최초로 노인 전동보조기기를 지원한 데 이어 전동보조기기 안전교육까지 나서며 노인들의 안전 지킴이로서 발 벗고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지난 18일 순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순창읍 전동보조기기(의료용스쿠터, 휠체어) 보조금 지원대상자 51명을 시작으로, 10회에 걸쳐 6주 동안 총 466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매년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전국 최초로 지원대상자를 소득제한 없이 일반 노인까지 확대해 전동보조기기를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전동보조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안전사고의 위험이 예상되어,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안전교육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각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되며, 도로교통공단과 교통문화연수원 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의 질을 높였다. 교육 내용은 전동보조기기의 기본 조작법, 교통법규 이해, 안전 운전 수칙 등으로 ...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농촌 왕진버스’를 처음 운행하며 주민들에게 맞춤형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순창군(군수 최영일)과 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이병희), 순창농협(조합장 김성철) 등 3개 기관의 협력으로 추진됐으며, 순창읍, 적성·유등면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사단법인 햇살마루 의료진은 침·물리치료·부항 등의 한방 진료를, 아이오바이오 의료진은 구강 검사와 구강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참여 주민들 대상으로 시력 측정과 돋보기도 지원했다. 특히, 이번 왕진버스는 진료 장소인 장애인체육관까지 차량 이동을 지원해 평소 고령자나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하는 불편을 해소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김성철 순창농협 조합장은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른 무더위로 지친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지난 6월 3일부터 7일까지 중대재해 예방을 도모하고 근로자와 이용자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군 소속 사업장 및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대재해 예방 민간 노동안전지킴이단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이들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등에 따른 안전보건 의무사항 이행과 현장 안전보건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군 소속 현업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종사자들에게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을 재교육함으로써 사고 위험성과 예방 조치에 대한 공감대를 높일 수 있었다. 또한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한 시설물 중 발효테마파크와 금과 어린이집, 기타 교량 시설물에 대한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관리계획과 그에 따른 안전점검, 현장 시설 운영·관리 현황을 검사했다. 공공 발주공사 현장점검에서는 개인보호구 착용, 주요재해(추락, 끼임, 화재, 폭발)별 예방조치, 재해예방...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민선 8기 최영일 군수의 공약사업인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 2024년 상반기분 8억 6000만 원을 지역 출신 대학생 474명에게 지급 완료하며 보편적 복지정책을 이어가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군에 따르면 ‘순창군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은 올해로 시행 2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장학금 수혜 여부와 상관없이 관내 학생들에게 1년에 최대 200만 원씩 상하반기 2회에 걸쳐 1년에 400만 원, 4년간 총 1600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매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사업은 순창 출신 대학생들에게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순창군에서 순창군옥천장학회에 출연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순창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들에게 파격적으로 현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로 2년째 대학생 생활지원금을 지원받은 학부모 서금옥 씨는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대학에 보내면서 생활비와 주거비가 부담이 컸는데, 군에서 대...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오는 6월부터 8월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에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의 불법행위로 공공수역 환경오염과 녹조 발생이 우려되어 환경오염 사전에 예방하고자 이번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군은 상수원, 하천 등 수질오염 영향이 높은 지역 등의 주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기초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집중 호우시나 행락철 등 환경오염 취약 시기에 맞춰 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를 집중 감시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의적인 무단방류 등 오염물질의 불법배출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할 방침이다. 단속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계도하고 폐수를 무단 배출하다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이 직접 수사해 검찰에 송치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순창군 관계자는 “장마철 폐수 무단배출 감시를 강화해 수질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