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 군민 안전 위해 주소정보시설 1만여 개 대대적 점검 나서…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등 4개 읍·면 대상 정밀 점검 실시, 최신 모바일 시스템 활용해 데이터 정확성·조사 효율성 향상

순창군은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25년 순창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810개 표본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방문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 보건·의료, 주거·교통, 환경, 여가·문화, 안전 등 8개 분야 68개 문항으로 구성된다. 조사 결과는 군 정책 수립 및 행정서비스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순창군, 복흥면 공공임대주택 7월 입주 시작…무주택 신혼부부·청년 주거 문제 완화 기대

순창군, 건조한 날씨 속 연이은 산불에도 신속한 대응으로 2시간 만에 진화 성공. 주불 진화 후 1분 만에 잔불 진화까지 완료하며 대형 산불 확산 방지. 공무원, 산불예방진화대, 소방, 경찰 등 292명 인력과 헬기, 소방차 등 장비 투입. 예초기 작업 중 불씨로 인한 화재로 추정, 피해 면적 1헥타르, 피해액 5,628만 원. 인명 피해 없음. 최영일 군수, 군민 신고와 유관기관 협력에 감사 표하며, 향후 산불 예방체계 강화 의지 밝힘. 산불 전문 진화대 구성 계획 발표.

순창군은 지난 3일 향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과 음주의 위해성을 알리는 어린이 인형극 '바다나라 용왕님의 담배 대소동'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뮤지컬 형태의 인형극과 레이저 쇼를 통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담배와 술의 성분, 간접흡연의 폐해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또한, 포토존, 금연교구 전시, 흡연예방 다짐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진행되었다.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 지역인재 육성 위해 5천만원 장학금 전달. 순창군 9개 학교 학생들의 문화·예술·체육 특기적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

순창군,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창업 희망자 대상, 최대 800만원 지원

순창군, 전통 도자기 분야 권운주 씨를 제1호 명장으로 선정. 35년 이상 도자 예술에 헌신하며 전통 기법과 현대적 감각의 조화를 통해 한국 도자 문화의 우수성을 알려온 권 명장은 무형문화재 청자 기능 보유자의 수제자로서 청자 재현 작업에 몰두해 왔으며, 현재 순창군 옹기체험관을 운영하며 도자문화 교육과 체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순창군은 봄철 대형 산불 대비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회의를 개최하고, 최영일 군수는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난 쌍치면 산불 발생을 계기로 순창형 산불 대응 매뉴얼을 정비, 진화 인력 투입 계획, 조별 책임자 지정 운영, 안전장비 착용 등을 강화했다.

순창군, 2025년도 군민의 장 수상자 3명 선정. 문화장 윤흥관, 공익장 이동주, 애향장 안준태 씨가 각각 전통문화 계승, 지역 공동체 의식 고취, 교육환경 개선 및 향우회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순창군은 4월 18일, 구례, 곡성, 담양군과 함께 '구곡순담 100세잔치'를 개최합니다. 장수 어르신 95명을 포함한 500여 명이 참석하는 이 행사는 장수기원 마당극, 장수 가족사진 촬영, 참두릅 여행 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위한 노인복지 증진사업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순창군은 볍씨 전염병 예방을 위해 5월까지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온탕소독기 21대를 운영한다. 볍씨 온탕소독은 60℃ 물에 10분간 볍씨를 침지하여 키다리병, 벼잎선충 등 병원균 제거에 효과적이며 친환경 재배법으로 알려져 있다. 온탕소독을 원하는 농가는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군은 약제소독과 병행 시 방제 효과 향상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