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2025 ITF 순창국제 주니어 테니스 투어대회' 개최. 세계 각국 18세 이하 주니어 선수 300여 명 참가 예정.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순창군은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지천 일원에서 ‘제1회 순창 참두릅 여행’ 축제를 개최한다. 참두릅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 체험, 문화 행사가 펼쳐지며,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순창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은 순창읍 행복누리센터 뒤편 귀래정 일원에 5,000㎡ 규모의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고 1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체험원에는 학습장, 데크, 놀이시설 등 기본 시설과 그물놀이, 블록쌓기, 터널놀이, 트리하우스, 짚라인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마련됐다. 전문 유아숲 지도사의 지도 아래 계절별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순창군 옹기체험관이 전통문화 체험과 관광을 결합한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연간 6,000여 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옹기 제작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단위 여행객과 학생 단체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및 코레일여행사와 협력하여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체험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순창군, 18일부터 19일까지 양지천 일원에서 '순창 참두릅여행' 행사 개최. 참두릅과 봄나물을 알리고 양지천을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각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예정.

순창군 양지천, 꽃잔디와 수선화 만개로 봄 나들이 명소로 부상. 참두릅 축제와 더불어 경천 수변 개발 사업 진행 중. 민관 협력으로 하천변 가꾸기 활발히 진행.

순창군은 제61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소프트테니스 대회에 참가한 전국 중·고등학생 선수 300여 명을 대상으로 양지천 경관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선수들은 대회 기간 중 힐링 시간을 갖고 순창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꽃잔디, 튤립 등 다채로운 꽃으로 물든 양지천의 경관에 감탄했다. 최영일 군수는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재)순창군옥천장학회를 통해 대학 신입생 185명에게 1인당 200만 원의 '대학 진학 축하금'을 지급했다.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신입생의 초기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이 사업은 특성화고 등 관외 고등학교 졸업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최영일 군수는 지역 인재들이 꿈을 펼치고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순창군, 4월 19일부터 6월 8일까지 섬진강에서 무료 수상레저기구 체험교실 운영. 카누·카약 체험 제공하며, 용궐산 하늘길과 인접해 관광 시너지 효과 기대. 사전예약 및 현장접수 가능.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 윤형욱, 김병국 선수가 '2025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복식 부문 2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선발. 윤형욱 선수는 3회 연속, 김병국 선수는 2회 연속 국가대표. 두 선수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동메달 획득.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소프트테니스 명가'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함.

순창군은 '사계절 양지천에 반하다'라는 주제로 제1회 순창군 양지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8월 2일부터 8월 29일까지 접수하며, 지역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양지천의 꽃잔디, 수선화, 튤립, 벚꽃, 야간경관 등을 소재로 순창군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총 40명(팀)에게 8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며, 수상작은 순창군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순창군, 미세먼지 저감 위해 전기이륜차 39대 민간 보급… 최대 300만원 지원, 4월 9일부터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