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은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건치아동 17명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구강보건 마술공연, 칫솔바꾸기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의 구강 건강 증진에 힘썼다.

순창군, 적성면 평남마을 농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 4년 만에 완료. 15억 9천만 원 투입, 마을안길 정비, 슬레이트 지붕 및 빈집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생활 인프라 개선과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병행.

순창군,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 참여자 270여 명 대상 설명회 및 소통 간담회 개최. 청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로운 사업 운영, 2년간 최대 1080만 원과 이자 지원으로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

순창군, 봄철 농촌일손돕기 집중 추진...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 부족 심화된 농가 지원 위해 공무원, 사회단체, 군부대 등 참여, 매실·복분자 수확, 고추 지주목 설치 등 다양한 농작업 지원

순창군, 경천길 야간 안전 강화 위해 스마트 안전길 조성...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공모사업 선정으로 3억 3,400만 원 확보... 태양광 표지병, LED바, 로고젝터, CCTV 등 설치해 야간 보행 안전과 범죄 예방 기능 강화

순창군,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미취학 아동 대상 구강보건교육 실시

순창군, 제5회 순창고추장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109개 팀, 3천여 명 참가 예정. 현충일 연휴와 맞물려 숙박, 요식업 등 지역 상권 매출 증가 전망.

순창군, 제21대 대선 투표율 86.54%로 전국 1위 기록! 사전투표 70.29%에 이어 본투표 16.25%를 더해 역대 최고 투표율 달성. 군민들의 높은 참여 의지와 적극적인 투표 독려 캠페인이 주효. 최영일 군수는 "높은 시민의식과 성숙한 민주주의 수준 입증"이라며 감사 표명.

순창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장애인이 겪는 사회적 장벽에 대한 이해, 장애 유형별 특성, 장애인 차별금지법 등을 다루었으며, '장애보다는 사람이 먼저인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직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최영일 군수는 공직자부터 변화를 시작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포용과 존중의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잔류농약 분석 분야 국제 평가 2년 연속 '우수' 판정 획득. 영국 식품환경연구청(FERA) 주관 국제 비교숙련도 평가(FAPAS)에서 13개 성분 분석 모두 기준 충족. 센터는 매년 약 1,200건의 잔류농약 및 중금속 분석 수행,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기여.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전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참여 확정. 전북대 'JB푸드테크연구센터' 공동연구기관으로 미생물 식품 개발 및 산업화 기술 연구. 미생물 자원 수집·분석, 데이터베이스 구축 담당. '전북대-지역기관 학연공동연구사업' 참여, 바이오매스 고영양 소재 산업화 연구. 순창군, 100년 미래 먹거리 확보 위해 토착 미생물 자원화 및 미래 식량 기술 개발 추진.

순창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율 69.35%로 전국 1위 달성. 2014년 사전투표 도입 이후 역대 최고치이며, 20대 대선 기록(61.62%) 경신.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 34.74%보다 두 배 가까이 높은 수치. 최영일 군수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과 군민들의 높은 참여 의식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