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은 (재)옥천장학회와 국어교육 전문기업 ㈜국풀교육과 중·고등학생 문해력 향상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옥천인재숙 입사생들은 국풀교육의 전문 콘텐츠와 교재를 활용한 맞춤형 국어 수업, 전국 단위 모의고사, 시기별 특강 등을 제공받게 된다.

조광희 제32대 순창군 부군수가 30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조 부군수는 30여 년간 다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 청년 정책 등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조 부군수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순창군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같은 날 염기남 제31대 부군수 이임식도 진행됐다.

순창군, 민선 8기 출범 3주년 기념행사 개최... 3년간의 성과 돌아보고 향후 비전 공유

순창군, '식품안전관리 우수 집단급식소'로 순창어린이집 선정. 32개소 대상 현장 점검 및 평가 거쳐 최종 선정. 시설 환경, 개인위생, 조리 과정 등 30여 개 항목 평가. 순창군은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 지속 추진 예정.

순창군, 전동보조기기 지원사업 대상자 333명 대상 안전교육 실시. 전동스쿠터와 전동휠체어의 기본 조작법, 교통안전 수칙, 사고 예방 요령 등 실제 사례 중심 교육 진행. 최영일 군수, 교육 참석해 어르신 격려 및 안전수칙 준수 강조.

순창군은 하반기 정기인사를 통해 '기본사회팀'을 신설하고 기본사회 실현 선도지역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군은 아동수당, 대학생 지원금, 청년종자통장, 농민 기본소득, 어르신 이미용비 지원 등 생애주기별 소득보장 체계를 구축해왔으며, 지역활력타운, 공공임대주택 확대 등 주거 정책도 추진 중이다. 또한, 미취학 아동 무료 돌봄, 옥천인재숙 운영, 교육발전 특구 지정 등 교육 분야와 교통약자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기본사회팀은 복지, 주거, 교육, 돌봄 등 관련 업무를 총괄하며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순창군, 폭염 취약계층 보호 위해 방문 건강관리 강화... 9월까지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대상 맞춤형 서비스 제공, 폭염 특보 시 실시간 건강 점검 및 응급상황 대응 체계 유지, 경로당 순회 폭염 대비 교육 실시, 폭염 행동요령 홍보

(사)한국문인협회 순창지부는 순창군민을 대상으로 문학창작 교실을 개설한다. 6월 30일 이광재 소설가의 '동학농민혁명과 근대화' 강연을 시작으로, 7월 7일 서옥자 전북재능시낭송협회장의 시 낭송 강의 등 매월 2회 정기적으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60여 명의 순창문협 회원들의 시화 작품은 강천사에 2개월간 전시된다.

순창군은 지역 어르신 3,350명을 대상으로 7월 17일까지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을 진행한다. 최영일 군수는 특별 강사로 참여하여 폭염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 창출, 사회 참여 활성화,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순창군은 6월 25일 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을 거행하여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기념식에는 참전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수여, 최영일 군수의 기념사 등이 진행되었다. 순창군은 작년부터 도내 최고 수준인 월 15만 원의 보훈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보훈회관 신축 공사도 진행 중이다.

순창군 동계면에 70억 원 규모의 문화체육센터가 완공되어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 해결되었습니다. 다목적 체육관, 보건지소, 생활문화센터 등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과 문화 활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순창군이 6월 25일부터 7월 18일까지 지역 내 11개 읍·면 어르신 3,1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이론 강의와 치매 예방 체조 시연을 병행하는 참여형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줄이고 조기 검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