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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은 7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향토회관 야외무대 광장에서 무료 아동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에어 풀장,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그늘막, 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수질 관리를 위해 월, 목요일은 휴장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작년 일평균 278명이 방문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햇빛 차단 시설을 보강하여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순창군은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폭염특보 발효 시 관내 5개 야외 체육시설(공설운동장, 생활체육운동장, 팔덕 다용도 보조경기장, 유등힐링파크골프장, 섬진강파크골프장) 운영 시간을 한시적으로 조정한다. 폭염 시간대(오전 10시~오후 4시)에는 운영을 중단하고, 야간 운영을 확대하여 군민들이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순창군, 기록적인 폭우 속 49명 이재민 안전 대피 성공... 인명피해 없어

순창군, 중학생 대상 전통장류제조사 양성과정 운영... 지역 인재 양성 및 전통문화 계승 기여

조광희 신임 순창군 부군수는 군정 현안 파악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3일간 10개 읍·면, 23개 사업장을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경천 수변 종합개발사업, 용궐산 자연휴양림 기반시설 조성사업 등 주요 관광 인프라와 기초생활 기반시설, 유등 섬진강 파크골프장, 쌍치 금정체육공원 파크골프장 등 체육시설 조성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조 부군수는 민생과 직결된 사업 현장 확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확인한 과제와 건의사항을 정책에 반영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은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광주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에서 '순창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2025년 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을 기념하여 순창의 발효 문화, 관광자원, 지역 상품 등을 소개하고 관광 홍보 및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지역 업체들이 참여하여 특산품 판매, 체험형 상품 등을 선보이며, 순창의 대표 축제 정보도 제공한다. 룰렛 이벤트, 인생네컷 촬영 등 MZ세대를 위한 체험 콘텐츠도 운영된다.

순창군, 제20회 순창장류축제 슬로건 공모전 수상작 5건 선정. 대상작 '순창의 빛깔, 세계를 물들이다'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된 '장담그기'를 반영, 순창 장류의 국제적 가치를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발효테마파크에서 개최 예정.

순창군, 지역사랑상품권(순창사랑상품권) 월 구매 한도 7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상향 조정 및 적립 한도 월 7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확대. 연 매출 30억 원 초과 업체 가맹점 등록 제한 예외 적용으로 농촌 지역 농협 농자재판매장 및 하나로마트 사용 가능 지역 확대.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에 한해 적용되며,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한 상시 모니터링 및 현장 점검 강화 예정.

순창군과 부산 사상구 청소년 40명은 14~15일 '청소년 교류캠프'를 통해 강천산, 썬웨이어드벤처 등 순창의 관광지를 방문하고, 팀별 미션 수행, 고추장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졌다.

순창군, 벼 병해충 발생 대비 예찰 활동 강화... 벼멸구 중점 예찰기간 설정 및 공동방제 추진

순창군, 전통 장 문화 기반 관광 마케팅으로 '2025 제3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수상. 혁신적인 콘텐츠와 젊은 층 타겟 마케팅, 지역 협력 거버넌스 구축 등으로 높은 평가.

순창군은 14일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위한 지역 문화탐방을 진행했다. 근로자들은 고추장 민속마을에서 전통 음식 만들기 체험을 하고, 발효테마파크와 발효소스토굴에서 순창의 발효문화를 경험했다. 강천산 군립공원에서는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