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은 28일부터 민원 만족도 향상과 행정 효율 증대를 위해 '스마트 민원처리 알림 메시징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민원 접수부터 처리 완료까지 전 과정을 민원인의 휴대전화로 실시간 안내하고, 처리기한 임박 시 담당자에게 알림을 발송하며, 관리자는 부서별 민원처리 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기존 문자발송 서비스를 카카오톡 및 RCS 기반으로 고도화하여 스팸 문자나 스미싱에 대한 불안을 줄일 계획이다.

전북은행 순창지점이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시원(COOL)키트' 60상자를 기탁했다. 키트에는 홑겹이불, 쿨타올, 팔토시, 선풍기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 어르신 등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순창군, 집중호우 피해 지역 신속 복구 완료. 공무원, 민주당 전북도당, 군부대, 지역 단체 등 협력하여 주택, 농가 등 복구. 가재도구 정리, 토사 제거, 쓰레기 수거 등 실시. 최영일 군수, 현장 점검 및 복구 참여. 체계적 재난 대응 체계 구축 약속.

순창군, 서울시교육청과 농촌유학 지원 확대 논의… 6개월 단기 지원에서 1년 이상 장기 지원으로 전환 건의, 지역 활성화 및 정주 인구 유입 효과 기대

순창군은 미래세대 직업 역량 강화와 행정 경험 제공을 위해 25명의 대학생 및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참여 대상을 미취업 청년까지 확대하고 원거리 지역 학생에게도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의 관심과 호응을 높였다. 인턴들은 군정 업무 지원, 민원 응대, 지역 행사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순창군, 제20회 순창장류축제 향토음식 부스 운영자 모집… 8월 4일까지 신청 접수, 바가지요금 방지를 위해 판매 가격 1만 원 이하로 제한, 장류 활용 메뉴 중심 선정,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 개최

순창군,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시작. 8월 11일까지 순창군민 및 관내 기관 근무자 누구나 참여 가능. 온라인, 방문, 우편 접수. 작년 171건 접수, 34건(61억) 예산 반영. 심사체계 강화로 실효성 높일 계획.

순창군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8월 22일까지 관내 14개 야영장(일반 13곳, 자동차 1곳)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자연재해 대비, 시설 위생, 전기·가스 안전, 화재 예방, 불법 촬영 장치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필요시 시설 보완 요구 및 행정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최영일 군수는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안전한 여름 휴가철을 기대했다.

순창군이 고추 청고병 예방을 위해 자체 개발한 미생물제 ‘청고킬’을 보급하여 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고킬은 버크홀데리아 균주를 활용하여 청고병 원인균을 억제하고 토양 내 유익균을 활성화시켜 작물의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되어 농가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방제를 가능하게 한다.

순창군, '2025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맞춤형 지원사업, 주택 지원 사례, 농지·주택 매물 정보, 청년농 성공사례 등 소개하며 약 300명 방문객 유치, 136명 귀농귀촌 정보 희망, 18명 1:1 상담 진행. 이사정착비, 소득기반 조성, 주택 수리·신축 지원, 멘토링 등 정착 전 과정 지원.

순창군이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순창의 전통 발효 문화와 관광자원(순창장류축제, 강천산 군립공원, 발효테마파크, 양지천 등)을 적극 홍보하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룰렛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해 하루 평균 2천여 명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방문객들은 순창의 다양한 관광 명소에 대한 정보를 얻고 방문 의사를 밝히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순창군,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7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작. 전 군민 대상 소득 계층별 차등 지급하며,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 쿠폰은 관내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