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은 직장인의 금연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직장 금연클리닉'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시간 제약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금연상담사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하여 맞춤형 상담과 금연 교육을 제공하고, 금연 상식 퀴즈, 만성질환 예방 교육 등을 병행하며 건강한 직장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순창군, 2025년 8월 정기분 주민세 2억 1천만 원 부과·고지, 9월 1일까지 납부. 개인분 주민세는 세대주 대상 1인당 11,000원, 사업소분 주민세는 개인 사업자 5만 원, 법인 사업자 자본금 규모에 따라 5만 원~20만 원 부과. 납부는 ARS, CD/ATM, 스마트 위택스 앱, 가상계좌 이체, 인터넷지로, 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 이용 가능.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은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2025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의 판매부스 운영자를 모집한다. 떡볶이 전문 판매부스 20개소, 분식류 판매부스 10개소 등 총 30개소를 모집하며, 접수는 9월 11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 및 재단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재단은 메뉴의 창의성, 독창성, 다양성, 음식 품질 및 위생 관리 능력 등을 평가하여 운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순창군, 소상공인 고정비용 부담 완화 위해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사업 홍보 나서.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대상 최대 50만 원 상당 크레딧 지원. 11월 28일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순창군은 여름 휴가철 생활용수 수요 급증에 대비해 8월 31일까지 상수도시설 운영 비상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최대 1만㎥의 취수 능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비상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및 현장 복구반 편성을 통해 안정적인 급수체계 유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순창군, 친환경 자동차 확산 위해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총 4억 1,411만원 투입, 전기 승용차 20대, 전기 화물차 5대 보급 예정.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접수. 구매보조금 최대 승용차 1,210만원, 화물차 1,750만원 지원. 취약계층, 소상공인 등 추가 지원 혜택 제공.

순창군,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제20회 순창장류축제' 개최. '순창의 빛깔,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먹거리, 볼거리 제공 예정. 2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 청소년 어울마당, 외국인 통역 부스 운영 등 풍성한 행사 마련.

순창군, 집중호우 속 실시간 대응으로 큰 피해 없이 위기 극복. 8월 3일부터 4일 새벽까지 최대 174mm 폭우에도 불구, 비상근무체제 가동 및 선제적 주민 대피로 피해 최소화. 최영일 군수, 실시간 상황 공유 및 복구 지시 등 적극 지휘.

전통 장류의 본고장 순창군이 개발한 '순창삼합'이 출시 10개월 만에 1억 8천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9천여 명의 방문객이 순창삼합을 맛보기 위해 순창을 찾았으며, 특히 메주먹인 장어는 지역 양식업과 외식업의 상생 모델로 자리 잡았다. 순창군은 우석대와 협약을 맺고 체험형 미식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순창고추장불고기', '순창삼합', '순창담은 초콜릿'을 3대 미식 콘텐츠로 육성하여 전국적인 브랜드 가치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순창군은 풍악산, 용궐산, 설산 등 주요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11개를 신규 설치하여 등산객 안전사고 예방 및 긴급상황 대응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하고,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 지역에서도 정확한 위치 확인을 가능하게 하여 신속한 구조를 지원할 계획이다.

순창군은 8월 9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9회 순창강천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8월 7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조리기구 청결, 식자재 위생 취급, 영업자 위생수칙 준수 등을 점검하여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순창군, 2026년부터 모든 군민에게 연 100만원의 '농촌기본소득' 지급 추진. 국정기획위원회 등 방문, 정부와 도의 협조 요청. 아동행복수당, 청년종자통장 등 기존 복지 정책 경험 바탕으로 농촌 문제 해결 및 국가 균형발전 선도 모델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