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순창강천산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6일간의 열전 끝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108개 팀, 약 3천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순창군은 폭염 속에서도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했으며, 앞으로도 스포츠 산업 투자를 통해 지역 경제와 방문객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순창군은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워크온' 앱을 통해 순창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2주간 총 78,000보 걷기에 도전하며, 목표 달성 시 순창사랑상품권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순창군, 한육우 농가 대상 브루셀라병 및 결핵병 예방 채혈 검사 지원 사업 추진. 질병 조기 발견 및 확산 방지 위해 사육 두수에 따라 채혈 기준 구분. 출하 예정일 2~3주 전 사전 검사 권장.

순창발효관광재단, 8월 23일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제3회 꼼순락(꼬마들의 순창 오락실)' 개최. 물총놀이, 엄마까투리 싱어롱쇼, 마술쇼, 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미디어 나눔버스 체험, 에어바운스 물놀이장, 선셋 돗자리 영화관 등 풍성한 즐길거리 제공.

순창 강천힐링스파, 개장 3년 만에 누적 방문객 55만 명 돌파하며 지역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실내외 다양한 시설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꾸준한 인기.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순창군, 여성 인재 양성 위해 '병원동행매니저 1급 자격증반' 교육생 모집.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신청 접수. 8월 28일부터 9월 26일까지 총 10회 교육 진행. 교육비 무료, 선착순 20명 모집.

전통문화유산인 학촌농요의 보존과 전승을 위한 학술대회가 22일 순창 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개최된다. 학촌농요보존회, 순창군 순창국악원, 순창문화원 등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학촌농요의 문화적, 역사적 가치와 현대적 계승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시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순창군 구림농협은 11일, 15억 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1,200㎡ 규모의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최신 설비를 갖춘 센터는 임산물의 집하·보관·선별·포장·출하까지 통합 관리하며 품질 향상, 유통 효율 증대, 농가 소득 증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 폭염·폭우 대비 축산 농가 피해 최소화 총력... 폭염 대응제 지원, 시설 점검 등 선제적 조치 시행

순창군 발효과학 동아리 학생들이 대전과학체험관과 KAIST를 방문하여 과학 분야 진로 역량 강화 시간을 가졌다. 대전과학체험관에서 다양한 과학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KAIST 캠퍼스 투어와 재학생 간담회를 통해 진학 정보와 과학자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과학에 대한 흥미와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순창군은 8월 8일부터 11일까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일반·휴게음식점 대상 지도·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소통전담관리원이 업소를 방문하여 재료 사용 시 주의사항, 위생 수칙, 식중독균 예방 요령 등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여 식중독 사고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

순창군은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8월부터 바리스타, 농기계, 마케팅, 생활기술 등 5개 과정의 실용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교육은 이론과 현장체험을 병행하며, 귀농선배들의 경험 공유 및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한다. 순창군은 이를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농촌 정착에 필요한 기술과 정보를 습득하고 지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