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 축산악취 저감 및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 추진. 연중 신청 가능하며, 현장평가 및 최종 검토를 거쳐 지정. 지정 농가에는 인센티브 지원 및 각종 축산 보조사업 가산점 부여. 76농가 지정 완료, 올해 15농가 추가 지정 목표. 지속적인 컨설팅 및 사후 관리를 통해 청정 축산업 이미지 제고 및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 도모.

순창군은 제5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 대회에 참가한 일본 쿠라시키 선수단 23명을 초청, 강천산과 고추장 민속마을 등 지역 명소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군은 스포츠를 통한 국제교류를 강화하고 순창의 매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외국인 선수단 대상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순창군은 폭염과 호우로 인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맞춤형 대응책을 추진 중이다. 기상청 예보를 바탕으로 농가에 재해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과수와 시설원예 작물에 대한 현장 점검팀을 운영하여 사전 예방에 힘쓰고 있다. 또한, 농업용 중형관정 지원, 관수시설 보강 등 기상이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순창군, 대규모 공사현장 안전 점검 실시... 중대재해 예방 위해 군수 직접 현장 확인

순창군, 18~26세 여성 군민 대상 HPV 예방접종 무료 지원…자궁경부암 등 예방 효과 기대

순창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앞두고 농업인 준수사항 이행 당부. 농지 형상 및 기능 유지, 농약 안전사용, 영농폐기물 처리 등 준수사항 미이행시 직불금 10% 감액. '전북형 공익직불 감액 ZERO 캠페인' 통해 농촌 환경 개선 활동 병행.

순창군, 9월 16일 전통시장 주차장에서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개최. 8월 18일부터 8월 29일까지 참가자 모집. 주민 노래자랑, 초청 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 기대.

순창군은 19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북한 특수부대 공격 상황을 가정한 을지연습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군·경·소방 등 150명과 장비 22대가 투입된 이번 훈련은 적 공격, 소탕 작전, 부상자 후송, 화재 진압, 통신 복구 등의 단계로 진행됐으며, 인명피해 및 시설 소실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와 같은 긴박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순창군, 농가 호응에 힘입어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 9월 20일까지 연장 운영. 외국인 계절근로자 4,454명이 1,325농가 인력난 해소에 기여. 혹서기 근로시간 단축 운영, 이용 요금 1인당 7만 5천원.

순창군, 양지천 꽃길 조성으로 관광객 발길 이어져… 봄꽃 명소 이어 가을 정취 만끽 기대

순창군, 가축재해보험 가입 독려… 농가당 최대 300만 원 지원

순창문화원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순창초등학교 앞 해방기념비와 해방소나무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150여 명의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참석하여 해방의 기쁨을 나누고 선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해방소나무에 막걸리를 올리는 전통 의식을 통해 선현들의 넋을 기리고, 만세삼창으로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순창문화원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보존 및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