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 '2025 순창 발효문화 국제관광포럼'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 한국 장 담그기 문화 유네스코 등재 기념, 발효문화 기반 국제 관광 전략 모색 및 순창 글로벌 관광자원 육성 목표. 5개국 150여 명 참가, 해외 전문가 50여 명 포함. 학술대회,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예정.

순창군, 70억 원 규모의 기업연계 청년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 순항 중. 2026년 상반기 완공 예정인 기숙사는 지역 기업 청년 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순창군은 9월 27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순창군립도서관에서 ‘가을엔 독서 어텀(autumn)?’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창작 뮤지컬, 만들기 체험, 전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9월 한 달간 '두 배로 대출 서비스'와 '연체자 대출정지 해제 서비스'도 운영된다.

순창군 인계면 송학사 석조여래좌상과 복장유물이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17세기 말~18세기 초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불상은 높이 39.6㎝, 무릎 너비 27㎝의 작은 불상으로, 경주 지역 불석으로 제작됐다. 불상 내부에서는 후령통, 다라니, 묘법연화경 등 18점의 유물이 발견됐으며, 조선 후기 불교 조각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순창군 일자리지원센터는 2017년 설립 이후 구인·구직 알선, 동행면접, 맞춤형 직업훈련교육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 8월 기준 취업 140명, 구인 104건 등 우수한 알선 실적을 보이며, 노인일자리, 여성취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며 접근성과 효율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최영일 군수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고용지원을 통해 군민 모두가 안정된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 악성 가축전염병 차단 위해 방역소독 인력 24명 모집.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거점소독초소 및 농장통제초소에서 근무 예정. 차량·사람 소독, 소독필증 발급 등 방역 업무 수행.

순창군은 '2025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여해 이사정착비 지원, 주택 수리 및 신축 지원 등 귀농귀촌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귀농귀촌 선배들의 경험담을 공유하며 도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순창군, 제20회 순창장류축제에서 '1읍면 1메뉴' 시식·평가회를 개최하고 읍·면별 대표 메뉴 확정. 관광객 현장 평가 방식 도입, 바가지요금 근절 및 지역 특색 메뉴 판매로 차별화된 먹거리 제공 예정.

전북 순창군과 전남 담양군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문화, 교육, 체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한국마사회 경마공원 공동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순창군,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피해 주의 당부… 선금 요구, 대량 물품 구매 요구 시 즉시 의심해야

순창군은 5일 필리핀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팀의 7번째 전지훈련을 환영하며 훈련 용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필리핀 팀은 9월 12일까지 훈련 후 문경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 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순창군의 전폭적인 지원과 스포츠 연계 관광 프로그램 운영 등이 꾸준한 방문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2023년 두 차례 훈련 후 동남아시안게임 종합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순창군은 글로벌 전지훈련팀 유치 노력을 통해 외교부장관상, 지방외교 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국제 교류 성과를 인정받았다.

순창군,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위해 '찾아가는 진드기 물림 예방 교육' 강화. 9월 16일까지 감염병 발생률 높았던 마을 회관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 실시. 시청각 자료 활용, 기피제 사용법 시연 등 실습 위주 교육으로 예방 효과 높이는 데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