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 농림업 직불금 수령 대상자 중 지방세 체납자에 대한 압류 조치 예고. 10월부터 11월 직불금 지급 시기에 압류 설정 및 추심으로 체납액 징수 예정. 군은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각종 보조금 및 지원 사업 추진 시 체납 여부 조회를 필수 절차로 진행할 계획.

제19회 순창군 사회복지대회가 23일 순창군장애인체육관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사회복지 유공자 16명에 대한 표창, 엄영수 코미디언 등의 축하공연, 만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최영일 군수는 사회복지인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보편적 복지정책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순창군은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로컬 트래블 마켓'에 참가하여 순창장류축제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시식 및 체험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감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순창의 관광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순창군, 제6회 한국문화가치대상 '지자체 우수상' 수상! 공연예술, 생활예술, 문화유산·역사, 문화교육 등 3개 핵심 문화사업으로 지역 정체성 강화와 문화예술 접근성 확대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순창군,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위해 총력. 1,500여 명 참여한 범군민 포럼 개최, 농촌기본소득 유치 촉구 결의. 군민 참여 실행 모델 구축 공감대 형성. 최영일 군수, 농촌의 미래 위한 시범사업 선정에 역량 집중.

순창군, 추석맞이 예취기 무상 수리 서비스 제공... 9월 22일~10월 2일, 농기계 임대사업소 3곳서 운영, 소모품 6만원 이하 무상 지원

순창군, 예비 농업인과 지역 주민 대상 '2025년 귀농귀촌 실용교육' 4개 프로그램 운영. 바리스타 자격증, 농촌 생활기술, 농기계 안전, AI 농촌 마케팅 등 실습 위주 교육으로 구성.

순창군은 9월 20일부터 섬진강 미술관에서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순창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북 14개 시·군에서 동시에 열리는 행사로, 순창 지역 서예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를 통해 순창 서예의 계보와 흐름을 살펴볼 수 있으며, 섬진강변에 위치한 미술관에서 가을 정취를 느끼며 작품 감상이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 입장료는 무료이다.

순창군은 17일 재난관리체계 구축 협약식 및 제2차 재난안전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기관 간 협력을 다짐했다. 협약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 및 합동 대응을 약속하고, 위원회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재난 대응 골든타임 확보, 기후변화 대응 강화 등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다뤘다.

순창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적극 대응, 보편적 복지 선도 노력 인정받아. 전담팀 신설, 조례 제정 등 사전 준비 철저히 진행, 군민 참여형 실행 모델 완성 박차.

순창군은 9월 19일 오후 2시 행복누리센터에서 지진 대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한다. 규모 4.3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실전형 대피 훈련과 안전 교육을 병행하며, 유관기관과 주민 110명이 참여하여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순창군, '사계절 양지천에 반하다' 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전국 각지에서 145개 작품 접수, 대상 강은옥 씨 '꽃길 위 불꽃의 향연' 선정... 수상작, 순창군 공식 유튜브 채널 '순창튜브'와 인스타그램 '순창스토리' 공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