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 서순창농협이 '제5회 국산콩 우수 생산단지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서순창농협은 지역 농가와의 협력 및 교육 지원을 통해 국산콩 생산량 안정화와 품질 향상에 기여했으며, 지속가능한 재배 기술 확산에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 현재 논콩 공동영농면적 300ha와 자체 콩종합처리장을 운영 중이다.

순창군과 담양군이 민간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사회단체 교류 확대, 문화·체육·관광 프로그램 교류,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안전·방범 분야 협력 등 생활 밀착형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경마공원 공동 유치 등 현안 사업의 활발한 추진을 기대하고 있다.

순창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대설) 대책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순창군은 철저한 대비 실태, 안전 점검 및 예방 대책, 비상 대응 체계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폭설 예보 시 주민 대피 및 선제적 제설 작업으로 인명 피해 예방에 기여한 점이 주목받았다.

순창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최영일 군수는 농촌의 지속가능성과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구조적 전환 전략임을 강조했으며, 장종익 교수는 중앙정부의 기본사회 정책 변화와 순창군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공유부 확충 및 지역순환경제 기반 구축을 제안했다. 순창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시범사업 운영 매뉴얼 고도화, 성과관리 지표 정비 등을 통해 전국적인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순창군이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전담 인력 29명이 가정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저체온증·동상 등 한랭질환 예방 및 낙상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순창군이 올해 시행한 '농업환경 안전성 모니터링' 결과, 토양과 농업용수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는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환경 변화 가능성에 대비하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총 200건의 토양 및 농업용수 조사를 통해 중금속, 유해물질, 유기물 함량 등을 분석한 결과 모두 기준치를 충족했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친환경농산물 및 GAP 인증 확대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순창군이 축구대회 유치와 유명 선수 초청 프로그램 운영 등 새로운 스포츠마케팅 전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2025 순창강천산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1,000여 명의 선수단과 학부모를 유치했고, 이동국 전 국가대표 선수의 원포인트 레슨은 큰 호응을 얻었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종목 다변화를 통해 스포츠마케팅 중심지로 도약하고 지역경제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순창군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인증 심사를 통과하여 2028년까지 가족친화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순창군은 2014년 최초 인증 이후 3회 연속 재인증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유연근무제, 육아시간 지원, 남성공무원 육아휴직 활성화 등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직장문화 조성 노력을 인정받았다.

순창군과 대상㈜이 지역소멸 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지역 인재 양성,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정주 여건 개선 등 4대 분야에서 협력하며, 대상㈜은 기술력과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을 추진하고 순창군은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 활용 제품 개발, 중소기업 기술 지원, 청년 인턴십 기회 제공 등 구체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순창군이 2026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일반형, 복지형, 특화형(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보조 신설) 등 3개 유형으로 운영되며, 순창군 거주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 지원 가능하다. 참여자는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에서 행정 보조, 복지 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순창군에서 열린 '2025 순창 장애인체육상 시상식'에서 한 해 동안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단체 등이 격려받았습니다. 육상 종목이 최우수종목상을, 장동수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으며, 학생 선수들을 위한 장학금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순창군이 목송산업개발과 함께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체결하고 도시민의 농촌 체류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협약식 후 진행된 순창 투어는 참가자들에게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었으며, 이명식 회장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하고 새마을운동 순창군지회에 답례품을 전달했다. 또한,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광주광역시협의회와 새마을운동 순창군지회 간 MOU 체결로 지역 간 상생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