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문화재단, 제3회 신석정 창작음악제 개최... 신석정 시인의 시를 가사로 활용한 창작곡 공모, 가요·가곡·국악·트로트·힙합 5개 장르, 총 600만원 상금

부안군은 탄소흡수원 확대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5000그루 나무 심기와 159ha 면적의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변산해수욕장 주변에 특화 숲을 조성하고, 위도에는 섬 지역 산림 가꾸기 사업을 진행하며, 줄포면과 변산면에는 편백나무를 심었다. 또한, 산불 예방 및 공익림 가꾸기 사업도 병행하며, 안전교육을 통해 사업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산림의 가치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부안군 진서면 향토발전회는 지난 9일 곰소다용도부지에서 제13회 경로 효잔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향토발전회 회원들이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뜻깊은 자리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들도 참석해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식전 공연과 다과, 점심 식사가 제공되었으며, 향토발전회는 경로효친사상 실천과 따뜻한 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재난 및 일상생활에서의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부안군 심리회복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 조례는 지진, 화재 등 재난 피해자뿐 아니라 우울, 불안 등을 겪는 군민에게 심리상담, 마음안심버스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안군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빅마마김밥을 '착한가게' 76호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가게이며, 기부금은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저소득층 돌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안청자박물관, 10월 12일까지 ‘도자기 따라 민화 산책’ 기획전시 개최. 고려~조선시대 도자기와 조선 후기 민화 책거리 병풍·액자를 함께 전시하여 한국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조명. 전시 작품들은 길상, 부귀영화 등 상서로운 의미를 담고 있어 옛사람들의 염원을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

부안군, 지역 경기 회복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 시간 한시적 유예…오후 7시에서 오후 6시로 1시간 단축, 부안읍 고정식 카메라 14개소 대상,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유예 대상서 제외

부안군은 제12회 부안마실축제 기간 동안 물가안정 및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민관합동점검반을 운영하고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부안군은 제12회 부안 마실축제 기간 동안 참가자 및 관광객, 군민을 대상으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기 정착 및 유기·유실동물 발생 예방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반려견 동반 외출 시 목줄·인식표 착용, 배변봉투 지참, 맹견소유자 법정 교육 이수 등을 홍보하고,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도 진행했다. 향후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배설물 미수거, 목줄 미착용 등에 대한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

부안군은 제12회 부안 마실축제에서 국립수목원과 협력하여 ‘부안 자생식물 세밀화 전시 및 변산향유를 활용한 화분만들기 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자생식물의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고, 지역 식물을 활용한 정원소재 개발 및 전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방소멸 및 지방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부안군, 가정의 달 맞아 5월 9일부터 13일까지 부안상설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지역상권 활성화 위해 최대 30% 환급.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 3만 4천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환급.

부안군,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103명 모집…7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46일간 변산 등 5개 해수욕장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