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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진서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조미김 세트 20박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회원들의 자발적 성금으로 마련된 이번 나눔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돕는 밑반찬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진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부안군이 가축분뇨 악취 저감 및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축산농가에 미생물 환경처리제를 50% 보조 지원하는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예산 8천만원을 투입하여 친환경 생균제를 공급하며, 가축 질병 예방 및 악취 저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부안군이 지역 원예농가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원예 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시설원예 기반 강화, 고소득 작목 육성, 경영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하며, 비닐하우스 자재 교체, 소득 품목 육성, 지력 증진 등 10개 사업을 지원한다. 신청 마감일은 사업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안군청 홈페이지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안군이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축산경영팀 소관 보조사업 신청을 2월 4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가축개량, 축산 기자재 지원, 양봉 육성 등 42개 사업에 약 22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신청 마감 후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안군청 홈페이지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안군이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정비하고 활용하기 위한 '농어촌 빈집 철거 지원사업'과 '희망하우스 빈집 재생사업' 참여자를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철거 지원사업은 42동을 대상으로 최대 400만원까지, 희망하우스 사업은 11동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며, 리모델링된 빈집은 저소득층, 귀농·귀촌인 등에게 4년간 무상 임대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 행안면은 28일 행안면 다목적체육센터에서 '결실창래 2026년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를 개최했다. 행사는 난타 공연, 장학금 및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군수와의 소통, 경로당 방문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안면은 부안읍 생활권 확장 및 인구 유입 거점 조성, 부안군은 바람연금, RE100 산업단지, 철도시대 구축을 주요 추진 전략으로 제시했다.

부안군이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를 위해 우즈베키스탄 안디잔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베트남, 라오스에 이어 우즈베키스탄과의 협력을 통해 영세농가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부안군4-H연합회가 2026년도 임원진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차세대 농업 리더로서의 리더십 함양을 다짐했다. 신임 서정우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 농업 발전과 청년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안읍은 지난 26일 부안예술회관에서 '결실창래 2026년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읍민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인재 양성과 고향 사랑을 위한 기탁식이 진행되었다. 부안읍은 '부안의 결실을 읍민의 행복으로'라는 비전 아래 활력 넘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으며, 군정 주요 성과와 부안 도약을 위한 3대 추진 전략이 발표되었다. 또한, 주민 질의응답과 경로당 방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부안군이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비율을 70%로 확대하고, 정부지원 소득 기준을 완화하여 더 많은 가정이 돌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신규 아이돌보미 대상 간담회를 통해 현장 적응 지원 및 전문성 강화에 힘쓰고 있다.

부안군이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결실창래, 2026년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소통대화는 부안형 바람연금, RE100 국가산업단지 조성, 부안 철도시대 구축 등 3대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1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각 읍면을 방문하여 군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부안군이 2026년 학교숲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부안초등학교, 변산중학교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학교 내 유휴 공간에 숲과 녹지를 조성하여 학생들에게 생태 학습 환경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총 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현재까지 관내 43개 학교 중 26개 학교에 숲 조성이 완료되었으며, 부안군은 이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