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사례 아동과 보호자 10가정, 26명이 참여하는 외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옛 교복을 입고 철길마을에서 가족사진 촬영, 코코넛 화분 만들기, 모래놀이 등의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향상 및 아동의 정서 발달을 도모했다.

부안군 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7일 문화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청자골 은빛영화관'에서 영화 <할머니는 1학년>을 상영했다. 70세 까막눈 할머니의 학교생활을 그린 영화는 잔잔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농번기에도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으로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문인협회 부안지부가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제4회 부안 향토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영렬, 신대철 시인이 향토문학상을 수상했으며, 기념식에서는 30년간 지역 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되새기고 향후 지속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부안군과 전북개발공사는 지역 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지역 발전 방안 구상, 신규 투자 사업 공동 발굴, 전문 분야 지원, 공모사업 정보 교류 등이 포함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구 소멸 대응 및 지역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북 부안군 하서면은 면 소재지 도로변과 공공장소에 메리골드를 식재하여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이는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면 청사와 함께 면민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활기찬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부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154명 구직자 참여, 43명 채용 예정

부안군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산사태 대책 상황실과 연계하여 산림훼손, 불법 시설물 설치, 쓰레기 투기 등을 단속하고, 위반 시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부안군청 김태옥 주무관, 양식장 형망선 야간조업 허용 규제개혁으로 전북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이를 통해 새꼬막 수확기 야간조업 제한 문제 해결 및 어업인 소득 증대 기여.

부안군 '행복드림반', 2025년 상반기 취약계층 337세대 생활불편 1,239건 해결. 4천만 원 투입, 전기·설비 전문가 자원봉사단과 협력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설 명절, 해빙기, 가정의 달 등 시기별 집중 지원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기여.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동진면민 30명을 대상으로 '다육아트' 원예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교육 수료생들은 '제2회 고마제 작은 음악회'에 작품을 전시했으며, 향후 '다육아트지도사 2급 과정'을 통해 전문 활동가로 육성될 예정이다.

부안군, 청년 자립 지원 '부싯돌 프로젝트' 2기 성료...빈집 활용, 힐링 캠프, 관광 콘텐츠 등 5개 팀 참여, 지역자원 활용 창업 지원

부안군은 '2025 부안 청년포럼'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현실과 고민을 공유하고, 청년 주도의 정책 제안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에서는 지역인구 정책 방향 제시, 청년 참여형 정책토론 등이 진행되었으며, 차량 공유 서비스 '청년드림 부앙카'를 비롯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가 제안되었다. 부안군은 제안된 정책들을 검토하여 향후 청년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