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동진면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위한 대면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직불제의 정책 취지와 16개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여 농업인의 이해를 돕고 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변산면 모항마을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지회 회원들은 마을 주민들의 집에 태극기를 달아주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켰다.

부안청자박물관은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도예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부안 상감청자 심화전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전통문화유산인 부안 상감청자 기법 전승과 청년도예가 육성을 목표로, 물레 성형, 상감기법 실습 등 전 과정을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보유자와 이수자들이 직접 지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청년 도예 인재 발굴과 지역 도자문화 산업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안군, 2025년 경관보전직불금 2288농가에 45억 원 지급. 농촌 경관 조성 및 경제 활성화 위한 정책으로, ha당 최대 170만 원 지원. 총 89개 사업지구에서 유채, 보리 등 재배. 농가 경영 안정 위해 조기 지급.

부안군가족센터는 7월 19일부터 8월 9일까지 취약·위기 결혼이민자 대상 집단상담 프로그램 『인생 칼라, 새로 그리기』를 3회기에 걸쳐 진행했다. 영화와 색채활동을 결합한 상담 기법을 통해 참가자들은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자기 이해 및 긍정적 관계 형성을 도모했다.

부안군, 고액 체납자 압류 동산 전자공매 실시…명품 시계·가방 등 28점, 9월 1일~3일 온비드 통해 입찰

부안군은 제36회 미스변산 선발대회 수상자들을 부안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부안의 주요 관광지와 여름 축제를 홍보하는 사진 및 영상 촬영을 진행한다. 홍보대사들은 채석강, 내소사, 변산해수욕장 등을 방문하고 부안 관광택시를 체험하며, '변산 비치펍' 축제 현장도 소개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되어 부안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은 6·25전쟁 참전유공자인 고(故) 심기동 상병의 조카 심유섭 씨에게 67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심 상병은 1953년 강원 금화지구 전투에서 공을 세웠으나 전사 처리되어 훈장을 받지 못했다. 그는 전후 포로생활 후유증과 지병으로 1960년 사망했다. 이번 전수식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부안군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하여 지역 안보와 주민 안전 강화에 나선다. 민·관·군·경·소방 협력을 통해 실전 같은 훈련을 진행하고, 비상대비계획 점검 및 전시 임무수행 절차 숙달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20일에는 주민 참여 공습대비 대피 훈련과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도 병행된다.

부안군가족센터는 취약·위기 결혼이민자 대상 집단상담 프로그램 『인생 칼라, 새로 그리기』를 3회기에 걸쳐 진행했다. 영화와 색채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 완화 및 자기 이해, 긍정적 관계 형성을 도왔다.

부안군, 9월 5일까지 볏짚환원 사업 신청 접수…토양 지력 증진 및 고품질 쌀 생산 기반 마련

부안군, 실버인지요리지도사 1급 과정 수료식 개최... 16명 전문 활동가 배출,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