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은 낚시어선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낚시문화 조성을 위해 '낚시어선업자에 대한 지시 및 승객의 준수사항 고시'를 전부 개정하여 시행한다. 주요 개정 내용은 낚시어선 운항 횟수 제한, 영업제한구역 추가 설정, 기상특보 발효 시 영업 일시 정지, 인명 안전 설비 점검 의무화, 운항 속도 제한, 승객 준수사항 신설 등 안전관리 기준 강화이다. 부안군은 관계기관 및 낚시어선업계와 협의 및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개정안을 마련했으며,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낚시어선 사고 제로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부안군, AI 기반 사료 무인 자동급이기 지원 시범사업 추진. 100두 이상 사육 농가 대상, 2억 1000만원 투입. 사료 효율 제고, 노동력 절감, 출하월령 단축 효과 기대.

부안군 재무과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후원 독려 캠페인에 참여하여 청사 내 홍보, 직원 안내, 민원인 대상 재단 사업 소개 등을 진행하며 '함께 키우는 부안의 미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재무과는 공정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2025년 2학기 장학생 신청 접수 시작. 9월 8일부터 10월 10일까지 반값등록금, 다자녀장학금, 특기장학금,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 학원비지원금 등 4개 분야 신청 가능. 1학기 미신청자도 1~2학기 동시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도 가능.

부안군 상서면 두구두구 난타팀이 제13회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에서 전북 대표로 참가, 역동적이고 화려한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팀은 전북 농촌 여성의 당당함과 끈기를 북소리에 담아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고,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밝혔다.

부안예술회관은 9월 무료 영화로 '하이파이브'를 18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2회에 걸쳐 상영한다. 장기이식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의 코믹 액션 영화로,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신구 등 개성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15세 이상 관람가이며, 선착순 499명까지 무료입장 가능하다.

부안군문화재단, 지역 특색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나.도.전" 추진. 지역주민 및 예술인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원.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참여자 모집. 10월 31일부터 11월 7일까지 부안군 문화예술주간에서 프로그램 발표 및 시연 예정.

부안군문화재단은 9월 5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석정문학관에서 신석정 시인의 문학 속 '다정함'을 주제로 한 참여형 전시 《아무도 다치지 않는 마음》을 개최한다. 전국 65명의 참여자가 신석정의 시를 읽고 느낀 감상을 바탕으로 꾸며진 이번 전시는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부안군 상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3일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주민자치 활성화 및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 참여 확대 프로그램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인프라 개선 사업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부안군 변산면에 위치한 '완성식당'이 착한가게 캠페인 120호점으로 가입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진행한다. 완성식당 대표는 지역 사회 환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으며, 변산면은 착한가게 참여 확대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부안 변산마실길 2코스, 붉노랑상사화 만개로 가을 맞이

부안군 동진감자가 온라인 판매 호조로 올해 8월까지 3억 2000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 대비 70% 성장했다. 신품종 '금선'의 인기와 TV홈쇼핑 진출 등 판로 다변화, 농가와 지자체의 협력이 주요 성공 요인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