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이 가을철을 맞아 이달 말까지 도로정비 집중기간을 운영하며, 여름철 호우로 손상된 도로의 재포장, 배수로 정비, 잡목 제거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군은 자체 도로유지보수반을 상시 운영하여 신속한 민원 대응 체계도 갖추고 있다.

요약:부안군이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1인 밥상'을 주제로 2025 부안음식문화대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2개 업소가 참여해 부안의 맛을 담은 다채로운 1인 밥상을 선보였으며, 변화하는 식문화 트렌드에 맞춘 부안의 향토음식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부안군이 서남권 해상풍력과 연계한 RE100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를 RE100 기반 첨단산업벨트로 전환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문가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우동권역 주민 23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마을 공동체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진·영상 편집 등 실용적인 내용과 함께 권역 밴드를 개설해 주민 간 정보 공유와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안 내소사에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산사음악회가 10월 26일 열린다. 다음국악관현악단이 주축이 되어 국악과 태권도, 합창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무대를 선보이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부안의 미래 비전을 알리는 K-컬처 국악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전북 부안군 줄포만 노을빛정원이 핑크뮬리, 억새 등 만개한 가을꽃과 아름다운 해넘이로 방문객들을 사로잡고 있으며, 가을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사진 공모전도 개최한다.

권익현 부안군수가 청년 농업인이 운영하는 스마트팜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ICT 기반의 스마트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군수는 청년농업인들이 농업의 혁신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약속했으며, 부안군은 관련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서신서외지구 노후주거지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집수리 점검단'을 구성해 운영한다.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단은 집수리 신청 주택의 견적서 적정성, 공사 내용, 주택 상태 등을 점검하여 주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집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10월 13일, 부안군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한 벼 신품종 '신동진1'의 조기 확산 및 브랜드 육성을 위한 현장평가회가 부안군 계화면에서 열렸다. 50여 명의 농업인과 관계자가 참석해 신품종의 생육 특성을 비교 평가했으며, 이를 통해 고품질 쌀의 안정적 생산과 부안쌀 브랜드 가치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농가는 확보된 우량 종자를 인근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안군이 13일부터 17일까지 7급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소통·협업 역량 강화를 위한 '중간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군민 맞춤형 행정서비스와 혁신적 조직문화 선도를 목표로 한다.

부안군이 오는 10월 17일 부안예술회관에서 '고풍감래(鼓風甘來)'를 주제로 '2025년 부안군립농악단 정기발표회'를 개최한다. 2016년 창단 이래 부안농악의 전통을 계승해 온 군립농악단 32명의 단원이 부안농악판굿 등 다채로운 전통 연희를 선보이며 군민들과 함께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나눌 예정이다.

부안군이 NH농협 부안군지부와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부안愛 주소갖기' 캠페인을 공동 전개하고, 자발적 전입 유도 및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에 협력하여 지역 활력 회복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