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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벼 신품종 조기확산‧브랜드 육성 재배단지 조성시범 현장평가회 개최

AI 요약지난 10월 13일, 부안군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한 벼 신품종 '신동진1'의 조기 확산 및 브랜드 육성을 위한 현장평가회가 부안군 계화면에서 열렸다. 50여 명의 농업인과 관계자가 참석해 신품종의 생육 특성을 비교 평가했으며, 이를 통해 고품질 쌀의 안정적 생산과 부안쌀 브랜드 가치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농가는 확보된 우량 종자를 인근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안군, 벼 신품종 조기확산‧브랜드 육성 재배단지 조성시범 현장평가회 개최
지난 10월 13일 부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주관한 벼 신품종 조기확산 및 브랜드 육성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현장평가회가 부안군 계화면 궁안리 뜰에서 성황리 열렸다.

이날 현장 현장평가회에서 농업인 단체, 선도농가,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등 50여명이 참석해 시범사업 추진 현황, 신동진 1 생육특성 및 재배현황 설명을 들은 후 신동진과 신동진1 생육을 비교하고 평가설문서를 현장에서 작성 평가의견을 냈고 참여 농가들은 신품종(신동진1)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농업기술센터 소장(정혜란)은 “기존재배 되고 있는 신동진, 동진찰을 차별화하여 경쟁력 있고 우리지역에 적합한 벼 신품종 조기 확대 보급함으로서 고품질 쌀 안정생산과 부안쌀 브랜드 향상되도록 지속가능한 농촌지도사업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장이 될 것”이라 말했고 이어 “시범사업 현장 노력 성과가 부안의 영농현장에 뿌리내리며, 우리지역 농업인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시범사업을 추진중인 한울타리영농조합 대표 서원일 농가는“자체 신동진1 채종포를 4필지 1.6ha 운영하여 우량종자를 확보한 만큼 계화 인근 필요한 농가에 신동진1 종자를 보급 추진할 계획”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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