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부안군이 지난 1일 '2025년 부안군청소년어울림마당-동아리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동아리들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K-POP 댄스, 밴드 공연 등으로 꾸며졌으며, 1년간의 동아리 활동을 마무리하고 공유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주체적 성장을 위해 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안군이 2026년 군세 세입 예산을 2025년 본예산 대비 20억 원 감소한 350억 원으로 추계했다. 군은 지난 10월 30일 지방세 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세입예산 추계안을 원안 가결했으며, 주요 감소 원인은 지방소비세 세입액 감소로 분석됐다. 군은 정확한 세입 전망을 통해 재정 운영의 신뢰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일 방침이다.

지난 10월 31일, 8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부안군 평생학습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탐(覽)·탐(耽) 평생학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AI 드로잉 등 25개의 체험부스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 및 전시를 통해 배움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배움을 통해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행정안전부가 원자력발전소 인근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포함되지만 관련 지원에서 제외됐던 부안군 등 지자체에 보통교부세를 지원하는 개선방안을 확정했다. 2026년부터 시행될 이 방안으로 부안군은 매년 약 25억 원의 재원을 확보하여 주민 안전 및 복지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2025년 하반기 규제개혁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군민 생활과 소상공인 경영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규제를 개선할 우수과제 4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과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공무원 안내행위 법적 근거 명확화'가 차지했으며, 이 외에도 농기계 보조사업 사후관리 차등화, 경계선 아동돌봄 지원 조례 신설,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원 조례 제정 등이 우수과제로 뽑혔다. 부안군은 발굴된 과제들을 자치법규 개정 및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부안군 건설교통과 직원들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을 기부했다. 김상일 과장은 인재 육성이 지역 발전의 근간이라며, 이번 참여가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상서면에서 완료지구 활성화를 위한 현장포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포럼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지역자원을 활용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센터는 향후에도 주민 주도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부안군 계화면에서 제12회 어르신 행복드림 효(孝)잔치가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계화면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과 식사 대접, 노래자랑 등으로 꾸며졌으며, 계화농협의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행사 전 청렴 캠페인과 연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경로효친 사상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부안군이 유기동물 유기 방지 및 입양 활성화를 위해 '유기동물 입양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유기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건강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입양 상담, 최대 15만원의 입양비 지원 홍보,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부안군청이 부안소방서와 함께 청사 내 화재 발생에 대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 직원의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특히 부안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들이 직접 대피 훈련에 참여해 재난 상황 대처 요령을 체득하는 의미를 더했다.

부안군일자리센터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한 '농가 일자리 지원사업'이 예산을 전액 소진하고 10,782건의 일자리를 연계하며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이 사업은 농가와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폭염 속에서도 철저한 안전관리로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2026년 사업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부안군 상서면에 귀촌한 박후진씨가 '2025 전북 귀농귀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시 생활을 뒤로하고 2019년부터 농촌 생활을 시작한 박씨는 초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 활동가로 성공적으로 정착했으며, 이는 부안군의 체계적인 지원과 지역 공동체 협력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