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부안군 백산면과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이 도농 교류 활성화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고, 특산품 교류,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안군 계화면이 2025년 쌀 경쟁력 제고 볏짚 환원 사업 대상 1,059필지에 대해 볏짚 환원 이행 여부 및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규정 미준수 농가는 보조금 지급이 불가하며, 볏짚 판매 시 보조금 환수 및 3년간 사업 참여 제한 조치가 내려진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간부회의를 통해 지방재정 자율성 확대에 따른 군정 대응 강화, 정치적 중립 준수, 농업 제도 개선 대응, 취약계층 보호 및 재난 대비 등 핵심 군정 현안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특히, 자립형 정책 모델 고도화, 국비 확보 연계 사업 우선순위 설정, 공직선거법 준수, 농업 제도 개선 현장 혼선 최소화,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지원 및 재난 대비 신속 상황 전파 체계 운영 등을 강조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위해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부안군이 건설기계관리법 개정으로 강화된 건설기계 정기 검사 및 조종사 면허 적성검사 지연에 따른 과태료 상향을 안내하며, 기간 내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미검 시 과태료 부과 및 운행 중지, 직권말소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부안군이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에 이어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추가로 취득하며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ESG 각 분야 국제표준을 모두 갖추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부안군은 2026년 1월 지방정부 최초 ESG 경영인증시스템 취득을 목표로 'ESG 행정도시'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안군과 고창군이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공공데이터 공동활용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데이터 통합·표준화, 공동개방 확대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안군과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21명의 부안군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강사 양성 기초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자원순환 등 환경 이슈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제 강의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군은 향후 심화 과정을 통해 전문 강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1억 3000만원을 투입해 노후된 계화어촌계와 벌금어촌계 어민회관의 개보수를 완료했다. 이번 지원으로 냉난방 시설, 사무기기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낡은 내부 시설을 개선하여 340명의 어촌계원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노후 어민회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안군과 유관기관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지역 수험생 362명을 위해 시험장 앞에서 응원 물품을 전달하며 격려했습니다. 부안군은 근농인재육성재단을 통해 반값 등록금 등 다양한 교육 지원을 지속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부안군 부안읍이 연말에 임기가 만료되는 이장들의 후임을 선출하기 위해 리하부조직 정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각 마을에서는 주민총회를 통해 새로운 이장을 선출하는 절차를 본격화하며, 부안읍은 원활한 조직 정비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부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도로정비 평가에서 군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노후도로 정비, 배수시설 및 안전시설 정비,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사전예방 중심의 도로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부안군이 동절기 상수도 관로 결빙 및 계량기 동파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행업체와 회의를 열고, 긴급지원반 확대 편성 및 장비 확보 등 24시간 긴급복구 체계를 구축했다. 군은 주민들에게도 계량기 보온 등 동파 방지 조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