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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군수 황인홍)농업기술센터가 도시민들의 안정적 무주정착을 위해 마련된 귀농인의 집에 입주할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무주군이 직영하는 귀농인의 집은 오는 12일까지 모집하며, 무주군 무풍면 대덕산로 121에 주소를 두고 있다. 입주 대상은 무주군 전입 1년 이내의 귀농‧귀촌인 또는 무주군으로 전입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으로 수와 연령, 정착 계획, 귀농 교육 이수시간 등을 고려하여 입주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귀농인의 집 사용료는 55만4,400 원이다. 상하수도 및 전기 사용료 등 공과금은 입주자가 별도로 부담한다.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심사후 오는 18일께 입주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용 기한은 6개월로 1회에 한해 6개월 연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무주군 귀농귀촌팀으로 문의(063-320-2854·2852)하거나 무주군 홈페이지(https://www.muju.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 오경태 팀장은 "무주...

무주군(군수 황인홍)이 코레일 용산역과 무주군 관광활성화 추진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무주군은 3일 용산역 4층 ITX-3회의실에서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해 김국철 용산역장, 양측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산역과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지역관광과 농·특산물 홍보, 철도이용 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용산역은 무주군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고, 특히 무주반딧불축제 등 문화축제, 관광자원을 활용한 기차 여행 상품을 적극 개발해 운영키로 했다. 또한 무주군은 용산역에서 운영하는 기차 여행 상품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등의 방안을 마련해 철도 이용 활성화에 노력키로 했다. 황인홍 군수는 "무주군 구천동33경, 덕유산, 태권도원 등 무주군이 보유하고 있는 관광명소와 머루와인, 찰옥수수 등 맛좋고 건강한 고랭지 농산물을 코레일 용산역과 업무협약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무주군(군수 황인홍)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한 과채주스, 잼, 기타가공품 3개 유형에 대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 재인증을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식품안전관리기준(HACCP)은 식품의 원재료에서부터 최종소비자가 섭취하기 전 까지 각 단계에서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위해요소가 해당 식품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위생관리 시스템이다. 무주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HACCP 인증과 함께 안전한 가공품을 생산하기 위해 정기적인 위생·안전 교육과 함께 기술지원을 받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2019년 첫가동을 시작한 이후로 117명의 농업인이 이용, 총 51톤의 농산물 처리를 하며 2021년까지 농업인 판매 매출액 1억 3천만 원을 달성했다. 2017년에 준공됐으며, 농산물을 세척, 착즙, 살균, 건조, 분쇄, 포장 할 수 있는 설비 74여종을 갖추고 있다. 농식품 가공창업 기초ㆍ심화 교육을 모두 수료하고 유통전...

황인홍 무주군수가 민선8기 대표공약인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을 위해 여·야를 초월해 정치권을 상대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황인홍 군수는 7월 29일 여·야 전북출신 국회의원 의원실을 방문, 국회의원 및 보좌진을 잇따라 면담하고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을 위해 정치권에서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다. 황 군수는 이날 면담 자리에서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에 필요한 사전타당성 연구 용역비(3억 원)를 기획재정부에서 심사가 진행되는 만큼 정부 심사단계에서 예산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치권에서 힘을 실어 달라”라고 건의했다. 이어 “고속도로 5km 건설 비용이면 전 세계로 수백만 km 뻗어나갈 태권도 문화고속도로를 만들 수 있다“라며 ”태권도의 국제 경쟁력 강화 및 위상 제고를 위해서는 글로벌 태권도 인재 양성기관 설립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올림픽 종목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일본의 가라테와 중국의 우슈 등 거센 도전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스포츠 외교관 ...

무주군(군수 황인홍)은 하절기를 맞아 농촌관광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관광객들이 집중되는 여름 피서철을 맞아 무주군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촌민박의 농촌관광 휴양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시설 및 화재 사고 방지 등 안전관리로 군민과 관광객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지난달 12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로 농어촌민박 115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 18개소, 관광농원 2개소 등 모두 135개소가 대상이다. 특히 민박과 관광농원 등 농촌관광시설을 돌며 안전관리와 사고관리, 위생관리 사항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 주요점검사항으로는 소방안전교육 이수 여부 확인과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소방시설의 정상작동 여부, 난방시설 이상 여부 등 안전 점검과 함께 실내 마스크 착용 권고, 정기적 소독·환기 실시 등 코로나19 방역 관련 사항이다. 농촌활력과 농촌관광팀 김종명 팀장은 “휴가철을 맞아 청정 무주를 찾은...

무주군(군수 황인홍)이 제26회 무주반딧불축제를 앞두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성공적으로 선보이기 위한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무주군은 25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황인홍 군수를 비롯해 실·과·원·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주반딧불축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반딧불축제 지원단의 각 팀별 준비상황을 보고했다. 무주군은 축제 성공을 위해 반딧불축제 지원단을 꾸렸다. 무주반딧불축제 지원단은 총괄예술·기획사·반디·푸드환경·시설교통·홍보 등 6개 분야로 나뉘어 세부적인 추진방향과 업무분장으로 반딧불축제가 명실공이 최고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날 지원단은 각 분야별로 보고를 통해 “총괄예술·교통·농·특산물 운영·홍보 등 분야별 업무를 꼼꼼하게 살펴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보고했다. 특히 반디팀은 축제기간 동안 “예체문화관 1층에 반디의 숲과 반딧불이을 관찰할 수 있도록 반디누리관 설치에 총력을 쏟고 있다”라며, ‘사라져가는 곤충 특별전’을 ...

전국 농어촌지역 군수들이 21일 무주군(군수 황인홍) 찾아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에 대한 당위성과 무주 농·특산물을 접하는 시간을 가져 관심을 모았다. 이날 전국 농어촌지역 군수협의회가 제12차 정기총회를 태권도의 심장부인 국립 태권도원에서 개최됐기 때문이다. 전국 농어촌지역 군수협의회 소속 단체장과 부단체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기총회는 황인홍 무주군수의 환영사 주요 내빈의 축사, 임원선출과 농촌정책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5분 분량의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에 대한 당위성을 비롯해 대한태권도협회 등 태권도계와 협약 모습, 사관학교 설립 공감대 조성을 위한 정치권 소통 대외할동 전개, 황인홍 군수와 태권도추진위원회 활동 모습을 담은 홍보영상을 소개해 관심 있게 지켜봤다. 황인홍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반딧불이가 살아있는 청정 무주를 방문하신 전국의 농어촌 군수님과 부군수님, 그리고 관계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제 태권도 사관...

무주군(군수 황인홍)이 수준높은 입체 조각(조소) 작품을 전시, 무주군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무주군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9월 12일까지 최북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어울림’기획전을 마련했다. 조각은 재료를 새기거나 깎아서 입체 형상을 만든 작품으로 주로 나무, 돌, 금속 따위로 만든다. 이번 ‘어울림’ 기획전은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권성수, 박승만, 박재연, 소신영, 임민택, 최승일 6명의 조각 작가가 참여했다. 전시된 조각 작품들은 돌과 철, 나무 재료로 숲의 이미지와 자연과 동물을 주제로 한 작품, 오래된 돌을 이용한 인간과 자연이 함께 순환하고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표현하는 데 주력했다. 권성수 작가는 전주대학교 미술학과와 같은 대학원에서 조각을 전공했으며 서울과 대전 등지에서 개인전 9회와 단체전 100여회 참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자연석을 활용한 관계와 묵상·순환 작품을 선보인다. 박승만...

무주군(군수 황인홍) 치목마을 주민들의 오랜 유산으로 꼽히는 치목삼베영농조합 법인 ‘삼베짜기’가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지정을 눈앞에 두게 됐다. 무주군에 따르면 치목삼베영농조합법인 ‘삼베짜기’ 가 이달 15일자로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보유단체 인정을 예고 받아 무형문화재 고시를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삼베짜기’ 지정예고 기간 이후 전라북도 무형문화재위원회의 지정심의를 받게 된다. 한풍루 보물 승격지정, 무주 대불리 마애삼면보살좌상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지정에 이어 무주군의 잇따른 쾌거다. 치목마을 ‘삼베짜기’는 마을주민들이 참여하면서 각각의 능력 정도에 따른 분업화가 이뤄진다. 실 만들기, 베짜기 등 분야별 기초에서부터 완성단계까지 수십 년 동안 체득해 나가는 전체 과정이 마을 전통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삼베는 땀을 빨리 흡수하고 건조가 빠르며, 통풍이 잘되는데다 열전도성이 커 시원할 뿐만 아니라 마찰에 대한 내구성이 커 세탁할 경우 손상이 적은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삼...

제26회 무주반딧불축제가 야간형 축제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의 위용을 드러내면서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 11일 무주군(군수 황인홍) 전통문화의 집에서 진행된 ‘무주반딧불축제 종합계획 설명회’ 자리에서 이 같은 축제 방향이 제시돼 관심을 끌었다. 이날 설명회는 제26회 축제의 추진방향과 공간구성계획 등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인홍 군수와 무주군의회 이해양 의장을 비롯한 군 의원, 사)무주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 진용훈 위원장과 대의원, 축제 지원단원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보고자로 나선 제26회 무주반딧불축제 김승겸 감독은 “무주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감동을 자아낼 수 있는 공간 구현을 위해 축제공간과 콘셉트, 환경 등을 연출하고 야간형 축제로 전환한 점이 특징으로 신규 콘텐츠 야간 집중화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축제장 전체 8개 마당 중 한풍루 별빛정원, 등나무어울터에 야간 경관을 조성하고 남대천 불꽃 ...

무주군(군수 황인홍)보건의료원은 치아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치(틀니)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무주군보건의료원에 따르면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본인부담금 경감 대상자 등 10명의 어르신에게 의치(틀니)을 지원했다. 완전의치 및 부분의치 시술비용과 사후관리를 지원하며, 노인 불소도포와 치면세정술, 치석제거 등 구강관리도 지원한다. 무주군보건의료원은 앞으로도 오는 12월까지 노인의치 대상자를 선정하고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밖에 의치 사용여부와 불편사항 등을 살피며 틀리보관함과 세정제 등을 무료 배부하고 있으며, 틀니 관리에 대한 방법도 안내하고 있다. 무주군보건의료원 박인자 의료지원과장은 "노인의치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관내 치과에서 시술하고 있다“라며 "대상자 선정에서 사후관리까지 어르신 맞춤형 관리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보건의료원은 지난 2001년부터 ...

무주군(군수 황인홍)보건의료원이 무주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7월 한 달 동안 워크 온 걷기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무주군민들에게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유익한 걷기운동을 배양시켜주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워크 온 앱에 가입한 무주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한 달 동안 16만보(일일 최대 8천보 인정) 걷기 운동을 펼친다.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무주사랑상품권(1만 원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챌린지 참여는 무주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구글플레이(안드로이드) 또는 앱 스토어(IOS)에서 '워크 온' 앱을 설치하고, '무주군 건강걷기 실천 프로젝트‘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챌린지 화면에서 '참여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이외에도 무주군보건의료원은 워크 온 가입자들과 건강걷기 실천 프로그램에 참여한 무주군민들에게 걷기 좋은 길 정보와 참여자 걷기 통계 등 다양한 걷기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무주군보건의료원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