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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무주예체문화관에서 ‘2025 무주군 일자리 한마당’ 행사가 3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무주군로컬JOB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또한 이력서 컨설팅, 취업 상담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무주군이 한국조폐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 4월부터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플랫폼 '착(chak)'을 도입한다. 이번 협약으로 카드 및 QR 결제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이 가능해져 이용자 편의성이 증대되고, 이를 통해 무주사랑상품권 사용 활성화 및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주군이 지난 3월 발생한 산불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훼손된 산림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무주군산림조합 등 3개 기관/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불 피해목을 자원화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산림으로 전환하는 '지산지소'형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며, 이달부터 벌채를 시작해 내년 3월 조림에 들어갈 예정이다.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되는 무주곤충박물관의 '나는 누구일까요?' 체험 활동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학예사와 함께 다양한 생물의 특성을 비교하며 체험하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같은 반디랜드 내 반디별천문과학관에서는 '찾아가는 이동천문대'를 운영해 지역 학생들에게 천체 관측 경험을 선사한다.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되는 무주곤충박물관의 '나는 누구일까요?' 체험 활동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학예사와 함께 다양한 생물의 특성을 비교하고 체험하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반디별천문과학관에서는 '찾아가는 이동천문대'를 운영하여 지역 학생들에게 천체 관측 기회를 제공하는 등 무주반디랜드가 복합 체험·휴양·학습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무주군이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편의를 위해 사업지구 내 마을회관에 '현장사무소'를 운영해 토지소유주들과 직접 소통하며 경계 협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무주군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10.29~11.9) 동안 무주사랑상품권 구매 시 기존 15% 선할인에 5% 캐시백을 추가로 제공해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가계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하며, 캐시백은 무주사랑카드로 결제 시 즉시 적립된다.

지난 23일 무주군에서 마을주민과 활동가 등 300여 명이 참여한 '2025 무주군 공동체한마당' 행사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우수 공동체 시상, 축하 공연,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끌어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무주반딧불시장에서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가을맞이 야시장이 개최된다. 이번 야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수공예 체험, 구매 금액별 상품권 환급 이벤트가 진행되며, 코미디언 심형래, 가수 진시몬 등 초청 공연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무주군은 국민권익위원회 등과 협력하여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 무주상상반디숲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신용회복 등 생활 전반에 걸친 고충 민원 현장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2일 무주군 안성면에서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칠연골청소년문화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난타, 치어리딩 등 다채로운 공연과 쿠키 만들기, 포토 부스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무주군이 교육발전 특구사업의 일환으로 가상현실(VR) 기술을 접목한 '찾아가는 태권영재발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역 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VR 태권도 경기를 체험하게 하고, 이를 통해 유망 인재를 발굴해 맞춤형 피드백과 진로 상담 등을 제공하며 미래 태권도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