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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은 2026년 완공을 목표로 21개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의 노후 하수관로 8.8km 교체 및 맨홀 148개소 교체 사업을 7월에 착공한다. 총사업비 107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하수관로로 인한 불명수 유입 문제를 해결하고 하수처리시설의 효율을 높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니드비티플러스는 무주군 안성청소년문화의집에 6천만 원 상당의 친환경 고급 마루 '올고다마루'를 시공하여 청소년들에게 쾌적한 활동 공간을 제공했다. 이 기업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무주군수 표창과 감사패를 수상했다.

무주군과 북전주세무서가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5년 8월 1일부터 운영될 통합민원실은 무주군청 민원봉사과 2층에 마련되며, 납세자들은 국세와 지방세 관련 민원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무주군은 사무 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북전주세무서는 전문 인력을 배치해 세무 상담 및 민원 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무주군, 지역 내 14개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맞춤형 지원, 자살 예방 교육·캠페인, 자살 위험 수단 차단 등의 활동을 통해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 및 생명 존중 분위기 확산에 주력할 계획.

무주군은 5월에 진행된 고등학교 2학년 대상 '2025 글로벌 역사·문화 탐방' 사후평가회를 25일 무주교육지원청에서 개최했다. 참가 학생들은 탐방 경험과 소감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 형성을 위한 교육 환경 조성과 지원을 약속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무주군과 무주교육지원청이 공동 진행하며, 올해는 일본 오사카와 교토 일대에서 진행됐다.

무주군은 25일 무주IC에서 무주경찰서, 한국도로공사무주지사, 고속도로순찰대와 합동단속을 실시하여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및 현장 징수, 음주운전 단속,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단속을 진행했다. 이는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과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것으로, 지방세뿐만 아니라 세외수입, 각종 차량 관련 과태료 전반에 걸쳐 진행됐다. 무주군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단속을 통해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 및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무주군은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에서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입교생들을 위한 취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로컬잡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지역 내 취업 정보, 일자리 연계 방안, 구인처 현황 등을 제공하고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정착 관련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했다. 입교생들은 설명회를 통해 무주 정착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고 호평했다. 무주군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지역 생활과 농촌문화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87.5%의 높은 정착률을 보였다. 무주군은 앞으로도 로컬잡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무주군은 150여 명의 사회복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김석중 키퍼스코리아 대표는 사회적 고립 징후, 고위험 가구 유형 분석, 인적 안전망 활동, 위기가구 소통법 등 실질적인 예방 전략을 공유했다. 무주군은 건강음료 배달, 주택 청소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병행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주력할 방침이다. 2023년 우리나라 고독사 사망자는 3,661명으로, 무주군의 경우 65세 이상 독거노인이 전체 노인 인구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무주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 본격화...무주읍과 안성면 시설 증설로 안정적 하수처리 및 수질 보전 기대

무주군, '2025 무주 반딧불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및 '제12회 국무총리기 생활체육 전국 시·도대항 검도대회' 성황리 개최. 48개 유소년 축구팀, 700여 명의 검도 선수 참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무주군, 청년 및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 강화… 주거비 부담 완화 및 농업창업 융자 지원

무주군은 지역 발전과 교통 안전 강화를 위해 무주~성주 고속도로 건설 사업 등 주요 SOC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방문하여 무주~성주 고속도로 건설 사업의 사전 타당성 조사 추진, 전주~무주 고속도로 건설 사업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 그리고 국도 19호선, 37호선, 30호선 개량 사업 등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특히 무주~성주 고속도로 건설은 국가 간선 도로망 연계 강화와 국토 균형발전에 중요하며, 국도 19호선 안성~적상 구간 확장은 교통사고 위험 감소를 위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무주군은 인접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해당 사업들이 국가계획에 반영되어 지역 발전의 토대가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